난 힘들때마다..
나 역시 전사람의 추억이 떠올라
몸서리를 친다
그 기억이란 것들이
같이 떠올라서..
매번 힘들게 하길래
나 역시 과거에 매듭을 잘 못하고 나와서 그런지도..
이성이 이기는거지..
에혀.귀찮다..
세포가 말라 비틀어지는것같은 기분.
하루히루 편하게 살고싶다.
보이는것만큼.보인다...
그 이후에
내면에것들?
더 알아야 할게 있다면
최악의 경우.살인은 없겠지?
호소를 할라면 해라
머가 그리 억울하고
진실된 내막인지
말로는 기다린 세월앞에....
넌..드러운것들이 천지야.
비리 수사 협의 받아도.
마땅하지않어
털어서 먼지 안나오는 사람 없더라......
나도그렇지만
너도 참 한심하다.
괴롭힌다라고생각하지말고
은페 된 것들을.
조금이라도 반성하는 기미라도 보여라
썩을것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