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된장녀들은 그래도 봐줄만 하다
난 영국에서 칼리지 다녔고 3년동안 영국에서
생활하다 왔는데 진짜 외국에서 한국 된장녀들 보면 깬다
어디서 서양남자들이 동양여자들을 좋아한다는
헛소문을 듣고 왔는지 그 헛소문을 맹신하는 뇨자들 겁니 많다
일단 현실을 말해 준다면 난 솔직히 미국에서는 안살아 보았고
미국의 사정은 어떤지 잘모르겠다
된장녀들의 환상처럼 정말로 백인남자들이 동양 여자들을 좋아라 하는지 말이다
하지만 영국은 아니다 영국이란 곳은 알게 모르게 인종차별이 심한 나라중 하나다
특히 동양인에 대한 차별은 대단하다
그리고 한국이란 나라는 중국보다 더 가난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물론 존내 자존심 상하지만)
일반적인 영국인들의 생각이다
생각해 보아라 동양인을 별로 좋아 하지도 않는데
그것도 코리아라고 하면 중국보다 더 가난한 나라라고 생각하는데
어떤 골빈 영국넘이 한국여자들을 좋아할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든 백인남자 하나 낚을려고 노력하는
한국된장녀들을 보면 눈물 겨울때가 많다
결국 나중에 보면 나이가 존내 많거나 아니면 대머리 이거나
그것도 아니면 뚱뚱한 남자를 만나는 것이 된장녀들의 한계다
뚱뚱하신 남자분들께 정말 죄송하지만 우리나라보다 영국에서 뚱뚱한 남자는 더 인기없다
또한 우리나라 된장녀들은 영국인들은 부자라고 생각한다
물론 귀족이나 상위층들은 평균적으로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보다 보편적으로
부자인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일반 서민들은 우리나라 사람들 보다
훨씬 가난한것이 현실이다
그저 백인이면 부자라고 생각해버리는 된장녀들의 센스
또 상태가 지극히 심각한 된장녀들은 자신들은 돈 많은 백인이나
귀족 까지 꿈꾼다.
정말 어이가 뺨을 때린다
방금전에도 말했듯이 영국이란 나라는 알게 모르게 인종차별이 대단한 나라다
그리고 그런 사상이 부유층이나 귀족들일수록 더 심하다는 거다
솔직히 그들 눈에는 동양인은 인간으로도 안 보일것이다 (조금 심하게 표현하자면)
또 그들은 같은 영국인 조차도 평생 살아도
귀족이나 최상위 계층과 마주칠 일도 거의 없다
왜냐하면 어릴때 부터 그들만 다니는 학교가 따로 있고
사회에서도 왠만하면 일반인들에게 자신들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 것이 그들의 문화이다
오죽하면 은행도 일반인들은 모르지만 그들만 이용하는 비밀통로가 따로 있다
그런 시설이 없으면 귀족이나 최상층과는 거래를 할수 없는 것이 영국의 문화이다
요약하자면 한국의 된장녀들이 한국에서 된장 짓 하는건 상관없다
그러나 좀 외국에서 된장녀 짓좀 하고 다니지 말았으면 한다
또 그렇게 진정으로 외국에 나와서 된장녀 짓 하고 싶으면
지들이 된장녀 짓할 나라의 문화 정도는 배우고 와서 된장녀 짓을 하든지 말든지 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