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전21살에 아직은 어린 경리 입니다![]()
전경일업무를 한2년정도했어여 그것도 혼자서여 고등학교떄 취업나와서 신설건설회사에 경리로 들어갔져 그때제가 어음관리다하고 전표도 세무서에 안맞기구 제가 다끈었어여
배운다는입장으로 열심히했져ㅎㅎ그리구 사정상 거기를 그만두고 대기업에서 설계를 배웠었어여 그리구 지금회사 4월달에입사를했져 지금은 설계사무실이구여 포지션은 경리예여 같이경리보는 언니가있는데나이는31살 야간대를 다니져 그래서5시면 퇴근을해여 전집이 회사랑시간넘게 걸리는거리구 언니는 바로앞이 집이예여 얼마전에 회식을 했져 저,과장님,기사님,실장님 저희회사는 사장님보다 실장님이 더 파워가 세여 근데 술먹으면서 이러저런얘기하더라구여실장님왈"00씨몇시에나와? 늦게나오지?""저아무대답못했습니다.집도바로앞이면서 맨날20분씩늦게나오거든여.제가 나오기전부터 늦게나와서 이제저있으니깐 더늦게나옵니다.전 와서 사장님 방청소하고 실장님 자리 직원들자리다청소하고 설거지하고 그럽니다.그언니 와서 컴퓨터앞에앉아서 맨날 메신져만 합니다.같이도와주면던나나 그리구 유리에 손자국이라도 나있음 "저기청소했어여?"라구합니다정말짜증납니다.회식하면서 한얘기는 조만간에 그언니를 짤른다구하더라구 들어보니 첨에 그언니입사했을떄 실장님이 커피좀타달라고 했더니"드실분이 직접타드세여"라고하고 컵좀딱아달라구하니"드실분이 직접딱으세여"라고했답니다.근데 전 커피타는거 설거지하는거 별거아니라구 생각합니다.내가 하는김에 다른분들꺼도 해주면되는거니깐여 그래서 저한테 언니일 마니배워노라구 내가배우면 조만간에 짜른다구 합니다.이언니 그냥먼저 그만둘사람아닙니다.일단나이두 있구여 언니가 학교간후에 일시키는거 제가다합니다.그럼그다음날와서 자기문서 공유시켜놓지말고 자기자리서만 하라고합니다.이제저두 배워야 하기때문에 전언니문서 맨날 제꺼에다가 하나씩저장시킵디다.그거무지실어하더라구여 또 손님들오면 제가 타차타구여 언니는 사장님한테만 잘보이면 된다는생각인지 사장님 차만탑니다.그리구 전화오면 전화한통도 안받습니다.제가 다받습니다.언니는 맨날 친구들과통화를하져 정말화납니다.전요즘 설계도 배우느냐구 무지바쁜데 언니는맨날 학교숙제만 하는냐구 일은 하지도 않습니다.어제 실장님이 부르더니 힘들더라도 조금만참으라고 곧직원들정리한다고 하시더라구여 그래서 알았다구했져 그리구 기사님들 나이다들어립니다.그경리 언니보다여 뭐하나해달라구하면 기사들 땀흘리면서 쩔쩔맵니다 나이가 마나서 저는그분들보다 나이가 어리니깐 편하게 장난치면서 일부탁합니다.제가 어떻게 해야되져?언니일을 어떻게 빼내야될지 모르겠습니다.기사님들은 그만두라고 하면 언니가 회사문서 다삭제하구갈까봐 무서워 합니다.어쩌져?정말 힘들고 짜증납니다
너무횡설수설했져 지금도 너무너무 화가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