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0대 중반이 지났네요..
it 쪽.(웹디-> 웹기획 -> pm)머 하고 싶어 발을 담궜지만 ..
다니다 망하면 이직을 하는 꼴이였죠.. 천직이라 생각 했지만..
이젠 좀 지칩니다.
지금회사도 6개월의 백수 생활을 거쳐 입사하게 된 회사 입니다.
8개월 근무 중..
급여 밀리는건 기본임...
국민연금도 밀렸던데..띠바..
퇴직했던 사람들도 못받은 월급이 있음..
신고도 하고 와서 달라고도 하고..
일은 열라 많고.
회사가 주먹구구식이고.(사규도 공개안함)..
머 안좋게만 봐서 그런지 .. 그런것들만 보이는 상황..
처음에 입사 했을땐 나이도 있고 지금 나이에 백수 생활이란게 얼마나 부담되는건지 알았기 때문에 월급만 나오는 회사면 일할거란 생각이었는데..
정말 힘드네요..
결혼할 여친만 생기면 회사 그만둘 생각인데.. 될련지 모르겠지만..
요즘 한숨만 나오고..
30대 직장인!! 요즘 어떻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