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시달리다가 결국 결정을 하고 말았네요.
반쯤 떠밀리고 반쯤 제 결정으로 사표는 내고 왔는데
뭐랄까, 기분이 참 묘- 하네요.
무엇도 위안이 되지 않는 것 같은.
쉬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는데도
뭔가 시작부터 불편하네요.
내일부터는 분양받은 차들도
소진해보려고 합니다.
뭐, 어떻게든 살아지겠지요
앞으로 평생 백수가 될 수도 있겠지만,
어떻게든 잘 살아갈 수 있겠지요
계속 시달리다가 결국 결정을 하고 말았네요.
반쯤 떠밀리고 반쯤 제 결정으로 사표는 내고 왔는데
뭐랄까, 기분이 참 묘- 하네요.
무엇도 위안이 되지 않는 것 같은.
쉬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는데도
뭔가 시작부터 불편하네요.
내일부터는 분양받은 차들도
소진해보려고 합니다.
뭐, 어떻게든 살아지겠지요
앞으로 평생 백수가 될 수도 있겠지만,
어떻게든 잘 살아갈 수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