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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버린 그대를 사랑합니다.. 벌이겟죠..평생 그대를 기억하라고..

그대추억 |2004.05.20 16:18
조회 721 |추천 0

어쩌면.. 지금의 내 옆에 잇는 사람이 이 글을 보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이렇게 라도 누구에게도 제 마음을 아니.. 아무도 봐주고 얘기하고 대답해

주지 않아 도 마구 쏟아 내고 싶네요..

사귀고 있는남친을 좋아합니다..

사랑한다는 말이 입에서 말돌뿐이죠.. 하지만.. 그사람을 생각하면 그냥 맴돌수도 없어요..

꾹꾹  참으려해도 자꾸만 제입술은 움직이네요 '사랑한다고''''

친구들은 제가 이해가 안간다 하죠.. 저역시 저도 이해가 가지  않아요..

제가 헤어지잔말을 해 놓고.. 제가 상처만 주고.. 아직도 절 사랑할지 모를 그를

저역시 사랑한다고 말하네요.. 그가 너무 보고싶다고 . 슬픈 음악을 들으면 당연한것처럼

그가 생각한고 .. 비가 오면 .. 그가 더더욱 생각나요.. 어떻하죠...

돌아 갈까요.. 그에게 사랑한다고 아직도 사랑한다고 다시 시작하자고 말하고 돌아 갈까요..

감히 얘기 하지 못하겠어요.. 친구들에게도 그가 많이 보고싶고 미치도록 그립다곤 말을 하지만..

돌아가고싶다곤 감히 말을 꺼낼수가 없어요.. 친구들 역시 그러네요..제가 그를 사랑한는거

너무 사랑하는거 알고는 있지만 돌아가라고 그사람에게 말하라고 아무도 얘기 하지 안아요..

가끔은 미치듯이 술을 마시고 미친척 전화를 합니다...

바보같이... 저일꺼 뻔히 알텐데.. 번호없는 전화를 합니다..

그도 바보같이 자기 버리고 간 저일꺼라는거 알면서 받지요..

아무말도 할수가 없어요.. 목이 메고 눈물이 쏟아지고 목놓아 울면서 보고싶다

마음속으로 수천번을 얘기 하지만.. 한번도 입밖으로 그말을 꺼내지 못해요..

그가 유부남이거나.. 다른 좋은여자가 있는것도 아닙다..

저만 사랑한 바보같은 남자입니다.. 처음엔 그냥 정인줄알았어요..4년이란 시간대문에

그렇구나 하고 .. 정인줄만 알았어요.. 평생을 그 사람 생각할꺼 같아요..

하지만 .. 그에게 갈수는 없어요..

그냥 갈수가 없네요... 또바보같이 절 받아 줄테니.. 그리고 처음 처럼 절 사랑할테니..

전 아닌데... 저 자신이없는데... 감히 제 마음조차 알릴수가 없어요..

아직도 사랑한다고.. 참을꺼예요..행복을 빌어줄꺼예요....

한번은 너무나 보고싶더군요.. 술기운을 빌려 전화를 했어요..

보고싶다고.. 사랑한다고 말을 해야 하는데....

행복하냐는 그에 질문에 바보같이.. 너무 행복하다고..

그사람이 잘해주냐느 질문에.. 너무 잘해줘서 짜증난다고..

싸웠냐고..왜울고있냐는 그에 물음에.. 전.. 전화해서 미안해..

라고 그냥 끊어 버렸죠.. 너가 너무 보고싶고 그리워서 운다고... 말을 할수가 없었어요..

정말 미치도록 짜증난다고.. 사랑도 아닌것이.. 왜 자꾸 내 머릿속에 맴돌아 날 힘들게 하고

지금 내사람에게 죄책감들게 하냐고 따지고도 싶었습니다...

먼 발치에서도 그를 보고싶습니다.. 내모습을 숨기고 그가 행복한지 ..

저없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사랑스런 그 웃음 여전히 그에 얼굴에 묻어 나는지..

멀리서 한번이라도 보고싶은데.. 보고나면 더 그가 생각날꺼같아 자신이 없습니다..

처음 내 가슴을 떨리게 했던.. 그가.. 마지막 까지 내 가슴을 떨리게 하겠죠...

너무 많은 추억들 만큼 그를 잊기가 힘들고..

그를 사랑한 수 만큼 그가 생각납니다.. 이젠 지금의 내 사람에게 죄책감없이

그를 잊고 살아가고싶은데... 어떻하나요.. 하늘을 봐도 땅을 봐도 산을 봐도..

그가 생각나는걸... 그냥 첨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생각나는데로 생각하자..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한달이 지나면..

어제 기억이 없어지고 내일이 오묜 오늘 기억이 없어져 나중엔 다 잊혀 지겠지..

시간이 약이 되겟지.. 사랑이 아니라 욕심이라고..

하지만..하루가 지나가고 시간이 흐르면 흐른만큼 잊혀졌던  추억이 하나둘

다시 생각나는걸...

그와헤어질때가 가장많이 생각이 납니다...

저도 울고 있고 그도 울고 있고.. 여전히 날 사랑하는 눈빛으로 절바라보는 그..

전 아닌데.. 아니.. 전 그를 사랑하지 않는줄 알았습니다..

사랑이 아니라 생각햇죠... 절 꼭 안으며 가지말라고 사랑한다고 말하던 그가

자꾸만 꿈속에 절 괴롭힙니다...

차라리 지금에 내사람이 많이 못되고 저에게 상처를 준다면.. 조금은 편할텐데...

그를 버리고 온 전 지금에 그사람에게 이렇게사랑받고 있는데..

내가 사랑하는 그는 제사랑도 다 못받고.. 혼자겟죠...

그때 .. 제가 그를 이렇게 사랑하는줄 알았다면.. 좋았을것을..

이제는 늦어버린 제사랑..

하지만.. 전 여전히 그대를 사랑하꺼같네요... 벌이라고 생각할께요..

그대를 버리고 간 제가.. 평생을 그대사랑에 마음아파 사는것을요...

답답하기만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지금에 내 사람에게 고백할껍니다..

아직도 그를 사랑한다고... 이미 알곤 있겠지만.. 제입으로..

 

어떻게 하면 그를 좀더 편히 잊을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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