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열린 터미네이터 시사회에 참석한 크리스찬 베일
훈훈한 미소 ㅠㅠㅠㅠ
진짜 너무 잘생긴듯해 ㅠㅠ
이분의 미모는 정말 지구를 구해도 손색이 없을 거 같아요.
그래서 터미네이터에 존코너로 캐스팅 됐나 ㅋ
영화 속에서 부부로 나오는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양과 함께
이분도 인형처럼 오목조목 생기셨네요.
다소곳하게 앞으로 모은 손! 넘 귀엽네요 ㅋㅋ
단체사진~ 단체 속에서도 빛나는 크리스찬 베일의 미모란 ㅋㅋㅋ
마커스 역의 샘워싱턴은 안갔는지 사진에 없네요.
크리스찬 베일과 투탑이라고 할정도로 좀 중요한 역할인데..
이 옆에분은 일본에서 유명한 야구선수라고 하던데 이름을 까먹었네요. 죄송;;
부럽다.. 악수도 하고...ㅠㅠ
뭘 보고 저렇게 흐뭇하게 웃고 있을까요 ㅋㅋ
일본 팬들이 T-800모양 가면을 쓰고 맞이(?)했다는 기사도 있던데
혹시 그걸 보고 웃고 있는건지; 역시 일본팬들은 좀 대단한듯..-ㅅ-
안톤 옐친과 함께 안톤도 너무 귀여워요 ㅠㅠ
알고보면 부자지간인 어린 카일리스와 다 큰(?) 존코너.
어휴 저 훈훈한 미소...ㅠㅠㅠ
우리나라도 거의 올뻔했다던데... 스케줄이 잘 안맞았다고 하네요 ㅠㅠ
아쉬움 ㅠㅠ 터미네이터 때 배우들 다같이 왔으면 좋았을텐데
다음 영화는 한국에도 왔으면 좋겠어요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