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10일 범 국민 대회가 서울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야당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에 대해 이명박 대통령의 사과와 책임자 처벌, 검경의 강압통치 중단, 밀어붙이기식 반민주 반민생 악법 추진 중단 등 근본적 반성이 시급하며, 1% 부자정책 중단, 민주주의 회복, 남북관계의 평화적 복원 등 전면적 국정전환이 절실한 시점이다.
이명박 정권은 불이 발등에 떨어져 온 몸으로 타고 올라와야 위기감을 느끼고 국민 앞에
무릎을 굻을 것인가? 여론의 추의와 더러운 자존심을 지켜가며 국민들을 우롱하고 있다.
여당은 6월 민생범안을 우선 처리하고 자 한다.
국민의 눈과 귀를 멀게 할 미디어법을 포함한 MB악법을 처리하여 자기들의 강압적인
나라로 탈바꿈 시키려고 한다..국민은 누구를 믿고 의지하며 살아야 하나?
조중동과 KBS는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방송과 신문에 연재한다.
아! 통재로다....국민들이여~~~더 이상 속으면 자멸한다.
http://www.ohmynews.com/NWS_Web/ArticlePage/Article.aspx?pPAGE_CD=C0400
대통령 선거때부터 대운하를 선거공약으로 제시하였으나 환경단체와 국민여론, 여당인
한나라당에서도 반대의 의견이 불문하자, 잠시 쑥 들어갔다가 말만 바꾸어 4대강
살리기라는 아리송한 용어로 탈바꿈 시켜 우리나라의 강을 초토화 시킬려고 한다.
천문학적 돈을 벌기 위한 정부와 부자들의 국민 대 사기극이다.
우리의 피같은 혈세도 여기에 포함될 것이다.
6월 10일 6월 항쟁 대 국민대회와 노무현 대통령 추모에서 국민의 단합적인 힘을 보여
주어야 하며 대한민국 교수, 시민단체, 종교단체, 여성단체, 청소년부터 일어나고 있다.
더 이상은 안됩니다. 이대로 가면 우리나라는 더 이상은 일어설 수 없습니다.
민심은 천심입니다...국민이 이 나라의 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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