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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有有) 직접만나본 친절한 태봉씨~~~

태봉씨 |2009.06.09 09:38
조회 227,452 |추천 7


와 감사해요, 톡이될줄은 몰랐는데, ^^;

톡 된김에...ㅎㅎ 홍보 하나 할께용-

텝스 공부 하시는 분들

종각역에 플랜티어학원 "닥터텝스" 같이들어요!^^

 


 

어제 저희회사에 태봉씨가 왔더랬죠..ㅠㅠ

 

꺄..

인터뷰를 하고있는중이라..끝날때까지

1층에서 조마조마 기다렸답니다...(너무긴장해서 다리가 후들거렸어요..ㅠㅠ)

그러길 한..20분??

 

드디어 나타난 태봉씨..뜨앗...~~~

 

화면으로 봤을 땐 솔직히 키가 좀 작을줄알았는데

기럭지도 길고 ㅠㅠㅠㅠ

제 키가 167에 6센치 구두를 신었는데, 저보다 꽤 컸던거 같아요,

180은 족히 되보였어요.

 

아무튼 피부도 구리빛에다가,

목소리랑 말투가 어쩜 태봉이랑 똑같던지..ㅎㅎ

 

어떤여자분이

팔에다가 싸인해달랬더니 당황한듯 웃으시면서..

"왜이러세요~장난하는거같잖아요 ..이거봐요~느끼시는거 아니에요ㅋㅋ?"

이러면서 농담도 너무 잘하시더라구요.ㅠ_ㅠ

 

저는 종이를 안챙겨가서 .

 

손에 들고있는건

핸드폰뿐이라..

핸드폰에 싸인받앗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은 자꾸 매니저가 못찍게 하는데

아는언니가 몰래몰래 찍었더라구요^_^히힛

 

사진올려요~~~~~~~~~~~~~~~~~~

 

 

 

 






핸드폰에 싸인받은거,ㅋㅋ


 

 

추천수7
반대수0
베플태봉|2009.06.11 08:41
그렁그렁한 눈망울 초 호감형이야 진짜 뭔가 이유없이 너무좋아. 나를 끌어들이는거같아...
베플진짜..|2009.06.11 09:18
연예인 봤다는 톡글중에... 이렇게 심히 부러웠던적은 첨이야 ㅠㅠ 아 태봉씨이~~~~
베플톡8년차|2009.06.11 10:34
이 언니 8년만에 처음으로 로그인해서 댓글단다. 부럽다 ㅠㅠ 태봉~~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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