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자주 보면 24살 톡녀예요
저는 서울 oo회사에 재직중입니다. 그런데 월요일날 평소처럼 출근을 해서 이것처럼 서류를 정리하고 있었는데. 제 옆에 앉는 사람은 남직원입니다. 저와의 입사 동기죠. 그런데 그놈이 오늘 지각을 했습니다 한 30분정도 한거 같은데..출근을 했는데 걸음거리가 이상한 겁니다. 음.. 다리와 다리사이가 벌어져서는 걷는것도 어쩡쩡했고 움직일때마다 천 만지는 소리가 났습니다. 그리고 제가 결정적으로 눈치를 챈건 다리와 다리사이에 벌어져있는 곳이 볼록하기 쫌 튀어나왔다는 것입니다.ㅋㅋ
그래서 저는 궁금한건 못참는 성격이라서 물어봤습니다. 맨 처음에는 머뭇거리며 안말해 주다가. 내가 소문안낼께.. 라고 말한 다음에야 들을수 있었습니다. 기저귀를 차고 출근을 했는데. 그 이유는 어제 여자친구랑 술을 진탕먹고 mt에 갔는데. 여자친구는 이놈이 술먹으면 실수를 한다는걸 알았는지. 이놈잘때 기저귀를 채운 모양입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허겁지겁 늦어서 오느라 벗을 틈이 없었고 과장님한테 출근 도장을 찍고 바로 화장실로 달려고 벗었다는 이야깁니다. 갑자기 생각나서 적은건데. 여자분들 술먹고 자기 남친이 자꾸 실수하면 손수 기저귀를 채워줄 자신이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