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드에서 뭐가 안되신다고 저를 부르시더군요..
제가 서서 보고 있으니까 앉아서 하라고 자리를 양보해줍니다..
그러면서 왜은근슬쩍 허리를 감싸죠..
그것도모자라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등짝을 손바닥으로 쭈~욱 쓸어내립니다..
..너무 짜증납니다..
결재받을것이 있어서 서류들고 갔습니다..
서류를 다 보시고 결재해주셔서 나가려고했더니..
옆에있던 제 손을 꼭 잡으십니다..
팔뚝까지 쓰다듬으면서..........정말 짜증납니다..
"이 아저씨 왜이래...!!!!!!!!!!" 라고 버럭 소리지르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죠........아윽.......짜증납니다..
제나이 23.. 저만한 아들딸 있으면서..왜이러는거죠..
님들도 이런가요....아읔 .....정말.........짜증나여..
이사장님 왜이래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