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독한 업무를 요구하는 상사가 신입사원에게는 가장 좋은 상사다.
왜냐하면 비록 인간적인 정은 부족하더라도 이런 상사에게 인정받으면
끝까지 부하를 끌어올려 자신의 밑에 두려하기 때문이다.
일보다 인간적인 면이 강한 상사 = 시간 낭비!
비즈니스의 세계에서는 인간적인 면이 중시되기는 하지만 최종 판가름은
역시 업무실적에서 결정되는만큼 이런 상사 밑에서 대성하기는 어렵다!
답답하고 무능한 상사 = 시간낭비!
이런 상사와 함께 일하면 같이 무늫안 인간으로 전락할 수 있다. 따라서 이런 상사를
만나게 되면 되도록 빨리 다른 부서로 옮기는 방법을 강구하는 것이 좋다.
유능하고 인간성이 좋은 상사는?
이런 상사를 만나면 가장 좋을 것 같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하다. 오히려 성공의 장애물로
작용할 소지가 더 많다. 이런 상사를 모시게 되면 일하기는 편할지 몰라도
결국 모든 영광은 상사에게 돌아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