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하나님의 교회에서 나오신 분들에게...
진리 말씀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흔히 사람들이...아니...기독교에있는 종파들이...하나님의 교회를...이단이라고 하는데는
몇몇 이유가 있습니다...
첫번째.. 하나님의 교회에는 십자가가 없습니다...
성경에 보면...우상을 숭배하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말 때문에...하나님의 교회에는 십자가가 없습니다...
하나님외에..다른 것을 숭배할수가 없기 때문이죠....
흔희 교회나...성당에서는 십자가와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님의 형상을 만들어 그것을 향해...
기도를 드리고...그것을 매일 쳐다보고...성당에서는 마리아상을 만들어...그앞에서 기도를 드리고
또 꽃을 가져다 놓거나...하는 행위를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 입장에서 볼때는...그것은 우상숭배가 되는 것이죠...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에는 십자가도..어떤 예수님의 상도...없답니다...
두번째...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성경 말씀에 보면...유월절을 지키라...하는 계시가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시대...즉 구약에서는 유월절에..어린 숫양을 잡아...
피로는 문과 벽에 칠하고...고기는 구워먹죠...날것으로는 절대 먹지 말라 하십니다...
이 유월절은...넘기는 달이라하여...유월절이라 합니다...
구약시대에..에굽땅에서..하나님이..노예로 잡혀 있던 이스라엘 사람들을 구하실때...
여러가지의 제앙을 내리셨는데요...마지막으로 내리신 제앙이...장자 제앙이였습니다...
장장 제앙이라 함은...짐승이던 사람이던...무조건 처음으로 난자를 죽이는 제앙이였습니다...
이제앙을 피하기 위해서...지켜야 했던 것이...성력 1월 14일날..지켰던..유월절입니다....
신약에서는 그러니까 예수님께서는 이 유월절을...지키시기 위해서....제자들과 유월절을 예비하는
모습이 성경에 나와있고요...이유월절날..떡과 포도주를...나눠마시십니다...
제자들에게 나눠주시며...말씀하시죠...이떡은 내몸이니라...이포도주는 나의 피니라...
예수께서 유월절을 지키시던 방법은...이런것이였습니다....
오늘날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밖에 없습니다....
제가 성당을 다녀 봐서 알지만...성당은...성찬식이라고 해서...매주...떡과 포도주를 마시죠...
기존 다른 기독교 종파들은...부활절이나...아님..1년에 두번...절기때...아님...1년에 네번 지네는 곳도
있고...하지만..진정..1년에 한번 성력 1월 14일날에...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밖에는
없습니다...
세번째... 재림 예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타기독교인들이...물론 천주교와 불교는 이단이다...라고 말하고 계신것은 아시죠??
하나님의 교회를 이단이라고 믿는것은...재림 예수님을 믿는 다는 이유로 이단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하나님의 교회는 재림 예수님을 믿습니다...모든 성경 말씀은...구약은 신약의 그림자이고
비유가 아니면 말하지 않는 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히브리서에 나오는 두번째 오신다는
말씀과...무화과 비유를 배우라는 말씀으로 인해...또...동방에 구름타고 오신다는 말씀으로 인해...
하나님의 교회는 재림 예수님을 찾으려했고...결국 찾았다 믿고 있습니다...
구약시대..즉 성부시대에...여호와 이름으로...기도를 드리고 찬송을 하고...여호와를 구원자로 믿으며
여호와만이 구원을 줄수 있다 믿었고...신약시대로 넘어가...성자시대에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리고 찬송을 하고...예수님을 구원자로 믿으면...예수님만이 구원을 줄수 있다 믿었습니다...
지금 시대는...모든 기독교던...천주교던...성령의 시대라 말합니다...각각의 시대별로 구원자가 틀리다
믿고 있습니다...하나님의 교회도...각각의 시대별로 구원자가 틀리므로..성령시대에는 재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리고 찬송을 하고 재림 예수님을 구원자라믿으며..재림예수님만이 구원을 줄수 있
다 믿습니다...그래서...성경에있는 예언속에...오신 재림예수님을 믿죠...요한 계시록에 보면...
예수님위에 새이름을 주신다...하셨다고 합니다...그래서...동방땅끝에 구름 타고 오신...재림예수님을
믿으며...하나님이 강림하셔서...심판하시는 그날까지...재림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네번째... 하나님의 교회는 토요일과 화요일에 예배를 드린다....
모든 교회는 일요일에 예배를 봅니다...그리고 수요일에 삼일 예배를 드리고 금요일밤부터..새벽까지..
철야 예배를 드리고...매일 새벽 기도를 드립니다....하나님의 예배시간은 토요일 오전,오후,저녁예배
화요일 저녁예배(일반 기독교에서 삼일 예배라 하죠...)이 두가지만이 정식 예배입니다...
철야 예배나...매일 같이 새벽기도를 하는 일도 없고...무교절(예수님이 못박히신날..)과 오순절(성령의
축복을 받을수 있는 절기..)이 두절기에만..새벽기도를 드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가..토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이유는...창세기를 보면...칠일동안 하나님께서 천지창조를
한 장면이 나옵니다...그중...마지막날에..안식을 하셨고...하나님께서는 이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고...
꼭 지켜야한다고 말씀하십니다...저도 예전에는 일요일이 마지막 날인줄 알았습니다...하지만..일요일
이 첫째날이라고 알고 있는 사람들은...하나님 교회다니는 사람뿐만 아니라...기존 종교를 믿으시는 분
들도 많이 알고들 계시더군요...제친구들도...일요일이 첫날이라는 걸 알고 있었구요...일요일이 영어로
어떤건지는 알고 있으시죠?? 태양의 날입니다...고로...첫번째 날이라고 다들 알고 계시구여...그렇다면
일요일이 첫째날이라면...마지막날은 언제이겠습니까?? 토요일입니다...토요일이 마지막날이라면..
마지막날 안식하신 하나님은...일요일날에 안식을 하셨을까요?? 토요일에 안식을 하셨을까요??
그리고 토요일이 안식일이라하면...삼일예배는 언제 드려야할까요...?? 화요일일까요?? 수요일일까요?
이와같이 하나님의 교회는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키고...화요일에 삼일 예배를 드립니다....
안식일날...예수께서..성전에 들어가셔서 성경을 읽으신 일화가 성경에도 나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는 토요일에..예배를 드리고...삼일후...화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겁니다...
그것이...타기독교 종파에서는 이단으로 모는 이유중 하나이구요...참...삼일예배보는건 성경에도 나와
있더군요....
다섯번째... 하나님의 교회에는 어머니가 계신다...
요한 계시록에 보면...마지막 때에...성령과 신부가 나타 나신다.....라고 이야기 해주는 구절이 있습니
다...여기서 말하는 신부는...천주교에서...예배를 보시는 신부님이...아니라...
신부...말그대로...성령의 신부...그러니까...부인...을 말하는 것이죠...성령의 부인...
성령시대에 오신 재림 예수님의 신부...재림 예수님의 부인...재림 예수님의 아내...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그분을 어머니라 칭하며...믿고 따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의 교회에서 믿는 재림 예수님과 결혼을 하고 같이 살림을 차려서 함께지내신분
은 아니시고...재림예수께서 하늘로 올라가시전...그러니까...승천하시기전...신부를 정해 주셨다 합니
다...그분이...성령의 신부가 되어...어머니가 되고...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어머니를 믿고 따릅니다...
성경말씀에 보면...생명수 말씀을 주시는 분이 계신데...그분이..어머니라..믿고 있는 것입니다...
다른 기독교에서는 이것으로 인해 하나님의 교회를 이단으로 생각하고 있는것이고요...
이것 말고도...타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의 교회를 이단이다...라고 말하는 이유는 많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천주교 밖에 없었는데...십자군 전쟁이나...그전에...마년사냥이나...여러가지 시끄러운일들이
많고...많은 사람들이...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인해 죽고...그래서 몇몇 사람들이 나와서 다시 교회를
만든것이...기독교라고 합니다...저도 들은 얘기 입니다만...그시절에 살아보지 않아...자세히는 모릅니다
만은...여러사람들이 그렇게 말들을 하더군요....
저도 천주교도 다녀보고...기독교도 다녀보고...또 하나님의 교회에서 나온 사람들에게 성경말씀을 한번
들어보라는 권유로...하나님의 교회도 많이 접해 보았습니다....
사실 저는 교회를 무척 싫어하던 사람이였습니다...
무조건 많은 돈을 가져다 주는 것도 싫고...기도하며...울부짖고...찬송가 부르며..미친듯이 박수를 치고
드럼을 쳐대고...시끄럽고...방언이라고 해서...뭐라고 알아듣지 못하는 말들을 하고...
몸안에 마귀사단이 들어 있다면...때리는 목사님들도 봤고....금식기도 하는것도 배고파서 싫고...
그래서 다니다가 그만 두웠을때....
하나님의 교회에서 나오신 분들을 만났지요...
재미있었습니다...성경말씀을 하나하나 배우는것도....
그러다...좀더 깊게 공부 해보니...재림 예수님과...어머니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아...이런게 이단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것 빼고는 모두가 맘에 들었습니다...금품을 요구하는 사람도 없었고...
다른 교회처럼...목사님이나...사모 집사님들의 거드름 피우는 모습도 없었고....
하나님의 교회 목사님과 사모 집사님들은...제가 봐도...평범한 신도들보다 더 많은 일을 하고...
전처음에 사모집사님을 교회에 일하러 온 아줌마로 알정도 였으니까요...
그러나...재림 예수님과 어머니....이 두가지가 좀 많이 걸려서 지금은... 더이상 다니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부분에서 그만 두고 나가는 사람들이 많다고들 하더군요....
다른것 보다 그 두가지때문에...
하나님의 교회를 멀리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모두다 착한데...그게좀 맘에 걸렸죠....
글쓴님께서도 진리 말씀을 한번쯤 들어보는것은...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글쓴님 친구분은 어떨지 모르지만...제가 만났던 분들은 전혀 강요하시지 않으셨는데...
그냥...말씀만 전하게 해달라고....저도 재미있었고...흥미있는 시간들이였습니다...
말씀을 들어보시고...이것저것 자료를 보시고...
그래도 이단이라고 생각하시면...친구분께 말하세여...
나와는 안맞는 것 같다고....
그래도 저는 꼭 교회를 다녀야한다면....
하나님의 교회를 다닐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돌맞을지 모르지만...장로교...여호와증인...감리교...등등등...교회라면 치가 떨리거든여...
아~뉴스에 보니...여호와증인들이 군대 깊이 하는것이...이제 교도소도 안가도 될지 모른다더군요...
남자분이라면...여호와증인을 믿는것도 권해 보고 싶군요...꼭~~!!!군대에 가고 싶은 분이 아니라면..
군대가서 젊음을...허비하느니...차라리...종교생활을 하는게 더욱~~!!!나을꺼 같네여....ㅡ0ㅡ
제가 아는데로...이야기해봤습니다...물론 부족한것도 많지만...약간은 도움이 되셨음 하네여~~!!!
그럼.....
행복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