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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의 혼자사는 이야기

비타민 |2004.05.22 12:06
조회 383 |추천 0

안녕하세요. 바이라민(누구왈) 입니다.

오늘도 날씨가 맑군요. 토욜인데 출근한 직장인들은 수고 하시고 내일의 휴식을 위해

오늘을 준비하죠 ^^.  요즘은 회사 나오는게 즐겁네요. 아침을 여는 희망찬 메시지를

받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혼사방 밤에 여는 수다방에 참여도 하고 싶지만 ^^ 아직

언혀살고 있어서 제꼬 울트라 컴퓨터가 집에서 울고 있네요. 하루빨리 가꼬와야딩.

자 오늘도 주절주절 넉두리를 하겠습니다.  그저께 일이였죠  요즘 날씨가 요상시리

하늘에서 번개가 우르릉~ 해떻다 비오다 해떻다 비오다.. 사무실에서 부들부들 떨고 있었답니다.

왜 떨었냐구요 -_-; 건물안인데 양옆으루 건물이 버티고 있어서 사무실에 잇음 햇빛 안들어

옵니다. 당근 피부는 창백하죠 -_-; 아직도 기름날로가 쪼기 가운데에 떡 버티고 있네요

아무튼 바람 쐘겸 해서 나가묜 번개 치구 깜딱깜딱 놀래서 후다닥 들어왔죠 -_-; 그러다 해뜨면 은행갈라치면 또 비오고 -_-; 사무실 들어오면 또 해뜨고 -_-;  나가는거 포기하고 오늘도 동물병원 비안맞는

처마 밑에서 말똥말똥  겸댕이들 말티즈 8마리를 처다보고 있었죠 -_-;

 언제나 한손엔 찬물한잔 요세 커피를 잘안먹을려구 노력중이죠. 암튼 그리 처다보고 있엇쬬

말똥말똥  겸댕이들 주인 못만나서 우리안에다 떵칠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리도 좋을까..

그런데 오늘도 저놈들이 사고 칩니다. 한놈이 저보란듯이 응가를 놓더군요 -_-;; 머사람도

떵누는데 바죠따 쉐끼.. 저놈들은 특히 저 머먹구 잇을때 특히 이상한짓(?)을 많이하더군요

근데 군중 심리인가 한놈이 누니 다른놈이 따라서 하더군요.. 뿌지직  그런데 그런데 ㅠ..ㅠ

그놈이 인기가 많았나바요. 똥누는데 다른 7명이 가만 안놔두더군요 -_-;

어쨋나구요 -_- 강쥐 똥누는 자세를 연상해보세요. 그런데 그 7마리 특공대 말티즈가 똥꼬를 공격했습니다. 저또 열심히 처다보고있엇죠 이런 동물에 세계를 실황으로 보고있었죠. -_-;; 말똥말똥

똥꼬 공격까지 좋은데 그똗을 나노먹더군요 ㅠ..ㅠ 저또 물뿜었습니다. 그순간 알았습니다.

애완견도 똥먹는구나  아주 난도질을 하더군요 -_-;; 그리구 언제나 그렇듯이 거울 밖에 오는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이런표정을 짓습니다. (난XX안먹었어용) 가증스런것들 -_-;

난니들이 한일을 다봤따 ㅜ..ㅜ 사람도 똥눌때는 안건드리는뎅 저놈 치질걸리지 않을까 생각대네요

 담달월급 타면 디카를 살꼽니다. 제가 한번 올려드리죠 특공대 말티즈 8명 저놈들하고

들어가서 귀엽다고 키스까지하는 사람보면 저는 그날 밥다먹은듯 싶습니다. ㅠ..ㅠ 우어엉

오늘도 비타민에 글을 읽어주셔서 감자합니다. 생활에서 즐거움을 찾아보죠. 그럼이만(__)

PS : 그데 제가할려구한 이야기는 이게아닌뎅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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