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이라민(누구왈) 입니다.
오늘도 날씨가 맑군요. 토욜인데 출근한 직장인들은 수고 하시고 내일의 휴식을 위해
오늘을 준비하죠 ^^. 요즘은 회사 나오는게 즐겁네요. 아침을 여는 희망찬 메시지를
받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혼사방 밤에 여는 수다방에 참여도 하고 싶지만 ^^ 아직
언혀살고 있어서 제꼬 울트라 컴퓨터가 집에서 울고 있네요. 하루빨리 가꼬와야딩.
자 오늘도 주절주절 넉두리를 하겠습니다. 그저께 일이였죠
요즘 날씨가 요상시리
하늘에서 번개가 우르릉~ 해떻다 비오다 해떻다 비오다.. 사무실에서 부들부들 떨고 있었답니다.
왜 떨었냐구요 -_-; 건물안인데 양옆으루 건물이 버티고 있어서 사무실에 잇음 햇빛 안들어
옵니다. 당근 피부는 창백하죠 -_-; 아직도 기름날로가 쪼기 가운데에 떡 버티고 있네요
아무튼 바람 쐘겸 해서 나가묜 번개 치구 깜딱깜딱 놀래서 후다닥 들어왔죠 -_-; 그러다 해뜨면 은행갈라치면 또 비오고 -_-; 사무실 들어오면 또 해뜨고 -_-; 나가는거 포기하고 오늘도 동물병원 비안맞는
처마 밑에서 말똥말똥
겸댕이들 말티즈 8마리를 처다보고 있었죠 -_-;
언제나 한손엔 찬물한잔 요세 커피를 잘안먹을려구 노력중이죠. 암튼 그리 처다보고 있엇쬬
말똥말똥
겸댕이들 주인 못만나서 우리안에다 떵칠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리도 좋을까..
그런데 오늘도 저놈들이 사고 칩니다. 한놈이 저보란듯이 응가를 놓더군요 -_-;; 머사람도
떵누는데 바죠따 쉐끼.. 저놈들은 특히 저 머먹구 잇을때 특히 이상한짓(?)을 많이하더군요
근데 군중 심리인가 한놈이 누니 다른놈이 따라서 하더군요.. 뿌지직
그런데 그런데 ㅠ..ㅠ
그놈이 인기가 많았나바요. 똥누는데 다른 7명이 가만 안놔두더군요 -_-;
어쨋나구요 -_- 강쥐 똥누는 자세를 연상해보세요. 그런데 그 7마리 특공대 말티즈가 똥꼬를 공격했습니다. 저또 열심히 처다보고있엇죠 이런 동물에 세계를 실황으로 보고있었죠. -_-;; 말똥말똥 ![]()
똥꼬 공격까지 좋은데 그똗을 나노먹더군요 ㅠ..ㅠ 저또 물뿜었습니다. 그순간 알았습니다.
애완견도 똥먹는구나
아주 난도질을 하더군요 -_-;; 그리구 언제나 그렇듯이 거울 밖에 오는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이런표정을 짓습니다.
(난XX안먹었어용) 가증스런것들 -_-;
난니들이 한일을 다봤따 ㅜ..ㅜ 사람도 똥눌때는 안건드리는뎅 저놈 치질걸리지 않을까 생각대네요 ![]()
담달월급 타면 디카를 살꼽니다. 제가 한번 올려드리죠 특공대 말티즈 8명 저놈들하고
들어가서 귀엽다고 키스까지하는 사람보면 저는 그날 밥다먹은듯 싶습니다. ㅠ..ㅠ 우어엉
오늘도 비타민에 글을 읽어주셔서 감자합니다. 생활에서 즐거움을 찾아보죠. 그럼이만(__)
PS : 그데 제가할려구한 이야기는 이게아닌뎅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