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사귀지 언 3년...
여친과 만난진 언 7년....
그녀와 관계를 첨 가지게 된건...사귄지 일년정도 되던때..
첨 관계를 가지고 얼마동안은 암말도 안했습니다...
그녀도 나도 월매나 쑥스럽던지... 그냥 눈딱감고 꼭 안구 자기 일쑤였습니다..
근데..요즘들어...한 두달전부터..관계를 갖고난후 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누워서 티비도 보고 오늘있었던일에 대해 얘기도 하고..
그러던중 어느날 갑자기 좋았어?하고 묻더라구요..
얼마나 땀이 나던지...^^;;
갑자기 물어서 얼마나 당황했는지...--;;
어~~??? 뭐~~?? 으~~응~~
이렇게 대답했죠...
왜 묻는지 모르겠습니다..
관계중에 그녀두 나두 땀이 송송 나도록 열심히 인데..왜물을까요??
그년 만족 못하는걸까요???
제가 잘 못마춰주는건가요???
여성분들 왜 묻는겁니까???
좋았어????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