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32살
아직 미혼..내년 봄에 결혼 예정
일반 회사 다니며
자유로운 영혼..ㅋ
흄~ 지금 제 재정상황
펀드 2000 만원 정도 있어요..(9개로 쪼개져 있는데...살기 좋은 때 팔았더라면 4천~4천 오백ㅠㅠ정도 됐을꺼예요.. )
직접투자 1500 만원 정도 있어요..(예전엔 재미도 쫌 보고 그랬는데..요즘엔 그냥 매도도 매수도 안하고 걍 냅두고 있다는..ㅡㅡ;;)
변액보험 1000 만원 정도라네요 (월 40만원씩 변액유니버셜 들어놨는데..모 10% 정도 수익난 상태고.. 중간에 해약해도 손해 별루 없고..원금 거의 다 찾을 수 있는..)
주택청약 부금 300 만원 (만기 된지 3~4년 정도 됐는데..이자가 주책없이 작지만..
그냥 가지고 있는게 나을꺼 같애서 그냥 있고...)
달러통장에 100만원 정도
CMA 2200 만원 (그냥 일딴 가지고 있는돈...결혼 준비 비용으로 사용하게 될듯)
부동산에 9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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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까지 월 100백만원씩 적금해서 결혼자금에 보태고..해서 결혼 비용은
35,000 백만원 예상하고 있고요..
잘 키워주신 부모님께 3000 만원 정도 드리고..
그러면 8000 만원 정도 남아요..
그 돈으로 어찌 해야 할런지...고민 중이예요...
결혼 하고서 직장생활 2년 정도 더 다니고...
작은 장사를 하고 싶은데....쩝...
어떤 장사를 해야 하는지...고민이네요..
장사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니..
그냥 직장 생활을 계속 해야 하나...
고민 또 고민.....
제가 여행 다니는거 좋아해서
작년엔 터기&일본 다녀왔고..
재작년에는 그리스 일본, 싱가폴..홍콩
그 전에는 유럽, 동남아, 중국, 일본, 미국..다녀오고...
그랬어요...
작은 기념품들로 많은데 이뿐 커피숍 했음 좋겠는뎅...
현실적으로 가능할런지 어쩐지도 모르겠고....
아 일 하기 싫은 오후에 그냥 끄적거려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