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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선생님을 팼다고?

초딩즐 |2006.11.29 17:20
조회 29,560 |추천 0


초등학생이 선생님을 폭행한 일이 벌어졌다.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않는다는 옛날은 벌써 너덜너덜 폐기처분된지 오래다.

 

그것도 여학생이란다...

 

기가막힌다.

 

 

 

이하 그 초등학생을 생물이라고 칭하려 한다.

 

그 생물은 평소에도 반 애들을 쥐어패는 것이 알려진 상황이었다.

 

선생님이 애들 때리지 말라고 하고 있는데 그 생물이 폭력을 행사한것이다.

 

애들 보는앞에서 선생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쓰러진 선생님 목까지 때렸다고 한다.

 

같은반 애들이 말리고 나서야 생물의 폭력은 멈추었다.

 


 

선생님은 다섯바늘을 꿰매고 충격을 받아 출근을 못하고 있다고 한다.

 

 

 

대체 가정교육이 어떻게 됐길래 생물이 저런 짓을 벌이게 되었는가?

 

 

 

그 생물은 무조건 교도소 보내야한다.

 

하지만 문제는 14세 이하는 형법적용을 안받는다는것이다.

 

따라서 법을 개정해야한다.

 

요즘에 초등학생들은 자신들이 형법적용을 안받는다는 것을

 

알고 범죄를 저지른다는 것으로 알고 있다.

 

즉 보호해 줄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자신들을 보호하기 위한 법을 악용하는 애들은 보호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모 포털에서 본 재미있는 리플이다.

 

 

다른글을 봤을 때 해당 리플러는 초등학생으로 판단된다..

 



요즘 애들이 이렇다..

 

개념을 엄마 뱃속에 두고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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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다뒤질래|2006.11.30 08:35
어린놈의새끼들이 다감옥에 쳐넣어 어디서 선생님을 두사부일체라는 영화도 안봤냐 두목과 스승과 부모는 하나다 초등학생이고 머고 다쳐넣어버려
베플나는 대한...|2006.11.30 09:49
여러분! 지금 대한민국은 아주 옆기적인 사회가 돼어가고 있습니다. 대통령은 나라를 이끌어갈 능력이 없고,국회의원은 나라의 경제가 도탄에 빠져 가난해질때로 가난해진 국민들은 차라리 자살을 택할정도로 살기가 어려운데 국회의원들의 생각은 파벌싸움이나해서 자기들의 기득권만 챙기기에 급급하고 국민들은 나물라라 하고 있습니다. 나라에서 촉망받는 박사는 국민들을 상대로 사기나 치고,철밥통인 공무원들은 한탕주의에 빠져있고,초등학생은 선생님을 폭행하고,어린 미성년자는 아이를 낳아 길에다 버리고,굷어죽는 사람이 많은데 개는 사람 품에서 호의호식하며,길거리의 비둘기의 발가락은 모두 절단돼어 성한곳이 없고,고의로 교통사고를 발생시켜서 먹고사는 직업이 생기고,배에 기름기로 가득찬 위정자들을 국민들은 피를 팔아 먹여 살리고 있습니다. 이정도면 대한 민국은 옆기적인 국가 아닌가요?
베플감옥보다는|2006.11.30 13:06
그냥 화생방 ㄱㄱ 하루에한번씩..정신차릴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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