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연애도 많이해보고..
놀기도 많이 놀고..일로써 해외도 몇번나가고보고...
결혼도 할뻔하고..쓴만 단만 다 경험 한 나이지요..
나의환경
재정상태 : 이나이에 빚만 있네요.--;[노세노세젊어서노세;;]
노후상태 : 몇가지 보험이 만기되서 걍 있슴..부모님돌아가시면 내집되는거..;;
가정환경 : 나와살다 연세가 드셔서 다시 들어가 살고있다 이번에 다시나감.
현재는 부모님만 거주[합정역부근]하시고 부양은 신경안씀..누나와 협의됨
때마다 안부전화와 용돈드리는 정도.
직장 : 연봉 5200
성격 : 정에 약하고 외로움[술로 때움]을 많이탐 O형
여친환경
재정상태 : 파산신청--;
가정환경 : 알기는하는데 형편은 잘 얘기를 안함,,
직장 : 개인사업[파산]후 나를 만나 다시 시작
성격 : 본인위주 성격급하고 다혈질 전형적인 AB형
제 나이 불혹이 다가오며 여친 31살.
결혼보단 동거 먼저 해야된다는 여친의 말..
입주할 곳을 여친이 알아서 구했다가 일정이 틀어져
먼저 3개월 단기임대[월 130]로 오피스텔에서 생활시작
시작은 좋았으나,
하도 피곤해서 코 한번 골았더니 각방쓰자 하고..![]()
며칠 후 하는 사업이 진행이 안되 지방으로 내려감 올라올 기약은 없슴
-,.-
혼자 오피스텔 생활을 하다 여친과 협의하에 단기임대 포기하고 ![]()
동거한다고 집에서 나왔는데 들가긴 모해서 1-2달 기한으로 후배집에서 생활 후
다시 적당한 오피스텔 구할라고 함 ![]()
생활하던 오피스텔은 여친이 사무실로 쓴다고 해서 그러라함 ![]()
여친한테 잘되던 말아먹던 알바를 하던 집에서 놀던 알아서하라고하고
오피스텔[100]과 생활비[100] 기타[50] 빚정리[100]정도로 계획을 잡고
같이 사는데 지장없이 생활할 수있다 했는데 ![]()
사업 진행이 안되는지 자꾸 빌려가는 바람[500정도]에 계획이 틀어지는중
나같은 사람 만나기도 힘들고 평생같이 가고싶은 사람이지만 ![]()
지금은 약속할 수 없으나 믿고 기다려달라고만 함
ㅠ.ㅠ
입주할 예정이던 곳 포기한 지 오래 ![]()
지금 모은돈은 없지만 ![]()
평범하게 아기자기하게 살고 싶은데 ![]()
오피스텔에서 내가 버는걸로 현재 생활 유지하고
여친이 벌면 버는걸로 노후대비하던지 알아서하던 평범한 생활을 설계했었는데 ![]()
아이는 나 닮은 아이 나올까봐...안갖는다고함.;;
현재 거짓말 생활되다보니 부모님 보며 속으로 많이 울고 ![]()
때가 지난 만큼 혼자 즐기며 살아도 상관은 없는데
사실날이 얼마 않 남은 부모님 땜시 되도록 할려고 하는데 ![]()
어떤 친구는 2-3번 결혼한넘도 있는데 왜 이리 한번하기가 힘든지 ![]()
어디가 이상한것도 아니고..밤 일도 잘한다하고
요리가 취미인지라..음식도 맛있다고 하는데
내 짝이 아닌가 갈수록 힘드네요..
식스팩한번 만들어볼라고 178에 85kg에서 헬스 중..
젊었을땐 낑깡족생활도 했었는데
지금은 이웃집 아자씨 냄새가 풀풀...[==;결혼도 안해봤는데]
오손도손 평범하게 조건이 쉬운것 같으면서 어렵네요.
내 업보가 왜이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