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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인터넷으로 알계된 여자님과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처음이라 |2009.06.14 16:04
조회 301 |추천 0

싸이하다 어떻게 쪽지를 주고받다가 친해진 여자님을 만났습니다.

저랑 동갑이고 서로 전공도 비슷해서 친해졌어요

서로 이야기가 오고가다 휴가날에 어떻게 만나기로했죠 ㅎ

같이 점심식사하자는 얘기에 만나기로한 역주변 식당가도 알아봤습니다.

잠실에 태국음식전문점이 괜찮다는 얘기에 그쪽에 가서 식사하기로했어요.

근데 잠실을 오랜만에와서 만날때, 식당가 찾을때 좀 헤매였죠

이런 우여곡절끝에 찾은 식당

식당을 알아왔는데 메뉴는 못알아봤다는 ㅜ

그래서 매뉴를 고를때도

살꿈땅 막 이상한 태국요리가 있더라구요

뭘먹야되지 하는지 매뉴고를때도 우유분단함을 보여줬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식사하고 이야기하면서 헤어졌는데

 

헤어지고나서 문자나 전화해주는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만나지 하루가 지난 오늘 문자를 해줬습니다.

처음만난 여자님과 식사는 너무 어렵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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