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 지식in[고민in]
작성일:2008.11.02
작성자:jowongyu
11월4일날이 제생일이에여 ...............
하지만 왜이렇게 기쁘지가않죠...? 세상에 게니 태어난 느낌이 들어요.... 6~8살때까지... 새엄마떄문에....
정신병원에서 살구........ 8살때 남들은 초등학교 들어가는데... 난 초등학교 1학년조차 교육을 못받앗구....
지금은 막상 ... 교복입은 동생들만 바두... 너무 부럽네요.... 나두 학교를 다녓으면 그나마 공부를 열시미햇을텐데;;; 전이런새엄마가 싫어서 12살때 가출한 가출아랍니다.... 훔.... 가출한이유도 머... 기타등등 이유가많죠.... 새엄마가 자기자식들한테는... 잘해주면서... 나한텐 맨날 구박하구 때리구.... 아빠있는곳에선....
잘해주면서... 아빠없는곳에선... 또 때리구... 그런새엄마가 무서워서... 12살때가출햇습니다...... 6~8살때 정신병원간이유도... 그때가면 나라에서 머나오는 돈이 있다네요..? 그래서 천안순천향대학병원에서... 2년동안 썩엇습니다... 솔직히 여태 살면서 생일 챙겨본적이 한번두없네요.... 태어나서 한번이라두... 원규야... 생일축하해~ 이런작은 한마디조차.... 어차피 머... 제주제에 멀바라겟어요... 다만 친구가 필요할뿐... 그래서 전 생일만대면... 쪽팔리지만... 혼자 웁니다... 세상살기가 싫어지니깐요.... 친한친구조차 하나두없구.... 후.........
정말 암울하네요... 12살때 가출해서 저는... 신문배달하면서 길거리 생활하면서 자라왓습니다...
머....... 노숙자나 다름이 없죠.... 그렇구 14때는 충북쪽에서 주유소일을 2년동안하구요.... 또 16살때는...
제가 하구싶은일이 생겨서.... 양식조리사 자격증과 기계조립자격증을 땃죠.... 하지만이래두... 저에겐 항상... 비는게 있엇습니다.... 머냐구요...? 친한칭구.... 그런단한사람이 없어서... 힘든것도... 슬픈것도... 외로운것도.. 항상 혼자해결한 저입니다... 후... 진짜... 지금은 머 나이 20살먹구 할일이 없네요....
일하면서 자기두 많이 당해보구.... 월급도 못받구....... 참암울한 저의인생이죠머.....
한때는... 살기힘들어서.. 깡패생활?? 이라기보단... 애들돈이나 삥뜯고 다니구... 머이제는... 정신다차렷습니다...
왜냐면... 이렇게 계속가단... 미친놈되는거죠머.... 그래도 일을여지껏 열시미한저... 원규입니다...
그런데.... 하필............. 하필.......... 11월4일만 대면... 진짜... 조용해지구... 살기싫어지는이유.....
대체멀까요......... 욕하셔두... 상관없어요........ 이게 제가 살아온 과정이니간요....
벌써 가출한지가8년이나됫네요.... 개다가 부모에게 호적까지 파이구... ㅋㅋ 후~...........
이런제가 여지껏사는것두 신기한 사람들도 많네요.... 이제는 머... 재대루된 직장 구하구.... 열시미사라야죠....
글씨 억양 틀려두 이해점해주세요.. ㅋㅋ;;; 머 한글도.... 채팅이랑 게임에서 배운거니깐...;;
참 바보가 따로없죠...?ㅋ ........ 생일때 단한마디.... 그단한마디..... 생일축하해....;;
한마디만 들어보면... 소원이없겟네요... 이런저에게두... 친구가 생길까요...?.......
↑그자는 글만 딸랑 써놓고 도움받는걸 똑바로 응용안하고 있습니다.
아주 타인을 재미로 이용해 처먹을 뿐만 아니라..
타인들 모두가 창피하답니다.[본인과 여러분 모두를 지 아버지와 새어미하고 똑같은 놈들로 모는중(네이버 자체도..)]
여러분 이 글에 대해서 어떠신지 응답하시오.
[그 분은 오히려 말만 써놓고 관두는 걸로 장난치고 소설쓰는 격이고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