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양심적 병역거부라~

남자가..총을들수없다는거...나라를 지키지 못하겠다는거..

 

예를들어...단란한 가정에 강도강간범이들어오면 

 

생명을 중시하기에  칼있어도 들지못하고반항도못하고  내와이프 가지세요..할건가??

 

당신부모를 칼로위협하고있을때도 가만히 보고만 있을것인가??

 

이나라에 전쟁이 일어난다면 당신들은 이나라 가지세요 하고 지켜만 볼건가?(하긴 6.25때도 당당히 총을 거부하고 지켜만 봤다니 할말은 없음...자랑스럽게 말씀하시더만 TV에서...)

 

나라를 지킨다는건... 생명중시 이전에..내조국에대한 예의이며..내가족을 지키는 수단이다..

 

세금은 왜내고 있는가??  당신들이내는 세금중 일부가 국방비 ...즉 살생하는 무기를 만들고 사들이는데 쓰이고 있기때문에다

 

양심적 세금거부도하고..군대도 가지말고....

 

그렇다면 국가가 무슨필요가 있겠는가 대다수 사람들이 세금내고싶어내고 군대 가고싶어 가는줄아는가???

 

의무이기 때문인것이다 우리가 민주국가(법치국가)이기 때문에 법을 어기면 그에따른 처벌이 따른다..

 

군대서 탈영하면 영창가고 군에서 상명하복을 어기면 영창을 가게되있듯이 당신들이 총을 못들겠다면 영창을 가는것은 당연한것이다..억울하다 느끼지 말자...

 

병역법은 폼이아니기에...

 

만약 대체복무를 하겠다면 정말 사회에 필요한 봉사자로 바뀌어 더힘들게 더진실하게 봉사를하여야 할것이다...

 

군대라는것이 의무에서  지원제로 바뀌기 전까지는 양심적이란것을 말하지말라

 

양심적거부이기전에 당신들도 이나라를 지켜야하는 의무가있는것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