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사는 21세의 건장한청년입니다
오늘글을쓰게된이유는 기독교의 추악함에 실망한글입니다
사건은 이렇습니다
어제 오전이였습니다 저는 원래 교회를다니고있었으나 한번은 교회 전도사와 집사의 추악함과 비리를보고 그자리에서 분개해 전전하다 아는분의 도움으로 천주교를믿게되었는대
정말 잘믿고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날도 미사를드려야겠다는생각에 준비하고 나가는대 전에다니던 기독교회의
사람들을만났습니다 목사님을포함해서
제입장에서는 상당히 껄끄러웠습니다 그 비리집사들도잇고잇는상태였구
그집사들이 뭔비리를했냐면 신도들 등쳐서 이것저것 헌금을받아냈습니다
저번에는 무슨 자매들이와서 뭔가를했습니다 공연비스무리 그러더니
예배끝나고나가는대 그집사가 이자매분들을위해 하나님을위해서 하나씩 이것좀사주십다하는것이길래 그래 노래도좋고하니 하나사자는맘을가지고있었는대 무슨돈을 2만5천원을받더라구요 시디한장에 근대 그거너무비싸서 부담돼서 안삿습니다 액수도액수니거니와
그런대 그거안삿다고 집사가 갖은 소리다하는겁니다
그래서 그일로불편해졌는대
얼마전에는 헌금받은거로 자기 다른대에다가 책사고 물품사는대 썻더군요 나중에
제가물어보니 오히려 저한테 성질내면서 목사님한테이야기다한다고 너 문제가잇다면서
그래서 그날이후로 어이없고 개같은 기독교의실상을접한후 다시는 기독교에 들이지않겟다면서 떠낫고 그이후로 성당을만나 잘다니면서 성당 형제들분과 교리공부를배워가면서 잘하고있었는대
그날딱만났습니다 그래서 저는 안면도잇고 정도잇어서하니 인사를하고갓습니다
그런대 목사님이 왜 안보이냐고 물어보길래 딱히할말은없고 거짓말하기시러서
이번에는 지인의추천으로 카톨릭을믿는다고하니깐
목사도 순간 표정이 약간굳긴했습니다만 그담에나오는 그 비리집사와 권사의
말이가관입니다
"ㅉㅉ 천주교따위 숭상하는데를왜다니나몰라 벌써부터 저러니 어쩔려고"
"그러게요 천주교가 어떤지 세계사시간에 공부하다잠잣나봐요 "
참 가관이더군요 들어주다가 저도 막
그 비리이야기하면서들먹이니 오히려성질을냅니다
천주교따위의 더러운종교왜다니냐
그딴게종교냐
솔직히 김수환추기경도 잘한거그닥없는사람이다 그냥 위선자일뿐이다
이딴개소리하는대
진짜 김수환추기경님이야기에서 개빡쳤씁니다
아무리ㄱ종파다르고 그래도그렇지
어떻게 천주교의 대부이자 진짜한국에서 몇명없는 추기경분인대
그것도 고인이됀분한테 막말을합니다
저는그순간에 저들이정말 신을믿는자들인가 의심하게되구 분노햇습니다
기독교에대해서 다시 사실상안좋은이미지를갖게돼고
완전 권사와집사말투가 자기신이최고다라고 말하는거같습니다
아무리그래도 김추기경님은 기독교에서도 인정해주는 그런분인대
그런분을 막말하고 진짜 열이받았으나
목사도 그냥묵묵히있을뿐 제지를안하덥니다
그래서 저도 욱하는김에욕을하고 막그러다가
더이상 인가같지도않은 자들 상대하지말자는생각에
그냥지나갓는대
그뒤로 기독교인이라고하면 치가떨리고 분노까지일어나서
문전박대를하고 전에는 뭐 어떤사람이 교회인이라고어쩌고해서
천주교믿는다니깐 그래도들어보라는거 기독교에 이미지가잇어서
열내고 문전박대하면서 개망신주고 내보낸적도잇는대
저는 정말이지 이나라 기독교는없는게나은거같네요
아무리그래도 그렇지 자기네 비리때문에 제가 열받아서그만두고
다른종교믿는다고 그종교에 위대한분하고 존경받을수잇는분하고
교리를 폄하하고 욕하다니 이해할수없는 개인간말종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