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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본다

내가 다 기억한다는것은

그만큼 나한테 고통스러웠던것들이라서...

지우고싶어도 지워지지 않는 단상이기에..

난오늘도 보고 털어내고...지울려고 하지만

오히려 더 많은것들이 차곡차곡 쌓이나봐.

 

슬픔과 아픔은 멀리멀리 날려버리고.

나만 생각할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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