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도 국민연금 내시죠. 연금이 아니라 세금이 따로없네요.
노후보장은 무슨 얼어죽을... 하루먹고살기도 힘든데 5만원이나 더인상시켜서 돈내라고 날라왔네요.
추우나 더우나 손에 기름묻혀가며 하루종일 차밑에 기며 겨우 밥벌이하고있는데 구멍가게만한 카센타
그것도 사업하는 사업자라고 배보다 배꼽이 더크네요...남의땅얻어서 달세내고 애들 교육비에다 대출 이자에다 각종세금..이러다 속병나서 제명대로 살수있으려나 몰것네..
매월 15만원씩25년간 내고 60세부터 월30~40만원 준다네요. 그것도 월소득150만원이상이면 안나온대요.
소득수준이 높은계층으로부터 낮은계층으로의 소득재분배기능을 한다는데 입에발린 소리 이제 그만할때도됐을텐데... 월360만원이상이면 500을벌던 2.3천을 벌던 매월내는 연금액이 똑같다는데 무슨 재분배기능 기가차서 말이안나오네요... 공단에 전화해서 얘길했더니 이부븐은 자기들도 이해가안간다네요.
2046년에 국민연금이 고갈된다는데 맞냐고했더니 맞답니다. 그래서 해마다 더내고 덜받아가는식으로 바뀐다네요
이게 무슨 국민을 위한 노후보장이란건지..
무슨 빨갱이 집단도 아니고 국민 노후보장해준답시고 강제적으로 돈걷어가는 국민연금
탈퇴도 안된다. 돈안내면 차압들어간다네요.. 이런...
첨부터 국민연금 가입안한사람은 지금도 30평대 아파트살면서 가입안한사람도있답니다.
제 주위에도 서너명되거던요.
감언이설에 속아 순진하게 첨부터 국민연금 가입한사람은 중간에 그만두지도못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울며겨자먹기로 내는수밖에 없답니다. 그래도 집을 가지고 살정도면 소득이없어서도아닐텐데
이핑계 저핑계 되면서 가입 안한사람은 도대체 뭔가여... 최소한 공평하게는 해야될꺼아닙니까?
원하는 사람만 가입할수있도록하면 얼마나좋을까요.
힘없는 소시민이 넋두리한번해봤습니다.
아무리소리쳐봤자 힘있는 나라법을 어떻게 감당할수있겠습니까?
정하는 대로 따라갈수밖에요..차라리 이민이라도 갔음좋겠습니다. 그만한 능력도 안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