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하면 일단
그 사람에게 잘보이고싶은 마음이 우선이겠죠-
오늘도
우연히 마주칠지도 모르는 그사람과,
1분이라도 함께 있을 수 있다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나를 꾸미게 됩니다.
But!!!
왜 내가 생각해도 좀 예뻐보이고 멋져보이는 날에는 코빼기도 안보이던 사람을
이런 날만 보게 될까요?
늦잠자서 뛰쳐나오며
떡진머리만 간신히 잠재운 날,
얼발란스한 코디때문에 하루종일 신경이 곤두서있는 날,
코에 왕따시만한 뾰루지가 올라와 웃긴얼굴이 되는날....OTL....
리얼중계 시티헌터 고백인에
짝사랑하면서 겪게 되는 머피의 법칙 댓글을 달아주세요!
예) 1. 내가 다른이성과 있을때만 그사람과 마주친다! 나를 바람둥이로 보겠지ㅠ
2. 혼자 밀고당기기한다고 쌀쌀맞게 대했는데, 그 모습보고 그사람이 내 성격을 오해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