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가야 한다면
학문을 좋아하는자와 함께가면 마치 안개속을 가는것과 같아서
비록 옷은 젖지 않더라도
때때로 물기가 배어든다
무식한자와 함께가면
마치 변소에 앉은것 같아서
비록 옷은 더럽혀 지지않지만
그 냄새가 맡아진다
☆공자 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