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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서 나와줘야지 원본지키미^^

ㅁㄴㅇㄹ |2009.06.17 16:52
조회 5,276 |추천 3

 

 

 

왜 톡이된거지 ㅋㅋㅋㅋㅋㅋㅋ

 

욕이 난무할줄 알았는데 ,,,,

 

깊이 생각하고 쓴글은 아니지만

 

속상하긴 했어요 ^^

 

오늘 욕 많이 먹어서 오래오래 살께요

 

감사합니다 호호호호

 

모두들 행복하고 즐거운일 가득가득하시길 ~~~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16351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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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키 168에 몸무게 47정도 나가거든요

사람들이 보면 날씬하다고도 많이하고

말랐다고도 많이 해요

체질이 안찌는 체질이라서

자기전에 폭식하고 빵이나 과자 군것질 완전 좋아하고

밥대신 떡볶이 요런거 자주먹고 그래도 살은 심하게 안찌거든요

젤 많이 살쪗을때가 22살때 52키로 까지 쪄봤어요

 

그런데 요즘엔 솔직히 말랐다는 소리가 듣기 싫어요

" 진짜 말랐다 ~ " 이런소리도 많이 듣고

심하면  " 너무 말랐다 ~ 살좀 쪄야겠다"  이러거든요 ㅠㅠ

솔직히 "어머 날씬하다 ~ 부럽다" 이런소리도 들어보긴했지만

그런 말보다 너무 말라서 살좀 쪄야겠다

이런말들은 가슴 깊이 박혀요 으허헝

 

 

몇일전엔 약 2년만에 예전에 같이 일하던 친구를 만났거든요

남자앤데 오랜만에 구월동에 있다고 해서 반갑기도하고

오랜만에 한번만나볼까 하고 나갔는데

자기 아는 형이랑 동생이랑 셋이 있더라구요

저는 아는 동생이랑 둘이 갔는데

조금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 너 예전에는 좀 봐줄만 했는데 지금은 완전 말라서

완전 이상하다 야

 

 

 

 

 

진짜 완전 할머니 같애 ~~~~~~~~~~~~~~~~~~ "

 

 

 

할머니 .....할머니 .....할머니 .....할머니 .....할머니 .....할머니 .....할머니 .....

할머니 .....할머니 .....할머니 .....할머니 .....할머니 .....할머니 .....할머니 .....할머니 .....

할머니 .....할머니 .....할머니 .....할머니 .....할머니 .....할머니 .....

아무리 크리스마스 케잌나이라지만

25살에 할머니가 되다니

전 놀라서

"그래??그래도 너도단 나아 ^^ 아직 탱탱하거든~~~~~

넌 어째 키가 더 오그라 들었어???? 발바닥하고 머리통 살빠졌나부당 ^^"

(남자인데 키가 저만하거든요 ㅋ)

 

이렇게 말했어야 했지만

이미 충격으로 공격력을 상실한체 깨갱거리며 아무말도 못하고

찐따마냥

" 아 그래? 나 살좀 쪄야겠지? 힝  .............................. "

이래버렸어요 ...................................

그러자 나쁜놈은

" 그래 옛날이 나았어 지금은 완전 할머니야 ~~~~~ ^^ "

이렇게 할머니를 연발하더군요 ....

화장실가서 거울을 봤는데

그날따라 수척하고 없어보이고 다크가 무릎까지 내려와보이고

머리는 백발처럼보이고 ...............................

짜증이 났어요

복수할 껀수를 찾고 있는데  쉽게 걸려들질 않네요 ㅆㅂ

 

예전에 스모키 화장 한적있는데

관에서 방금나온 해골같다는 소리듣고

스모키 화장 잘 안합니다 ..

 

 

그리고 몇일전에는 아는 오빠가 방명록에

여자한민관이라고 써 놨더군요 .....................

훗 ㅡㅡ

 

그나마 잘나온 사진 몇장 올려볼께요

많이 흉측한가요?????????/

아니죠 ?????????//

괜찮죠 ???????????////

 

2년전사진 ..........................................................................................





1년전사진 ............................................................................................









몇일전 찍은사진 ....................................................................

 





 

 

제가 얼굴이 훈훈하지가 않아서

얼굴 다 지웠어요 ........

............................. ... .

 

 

 

 

 

 

그래도 뚱뚱한거보다 낫다 뭐 흥 !!!!!!!!!!!!!!!!!!!!!!!!!!111111111

헹힝 ,,,,,,,


추천수3
반대수0
베플써니|2009.06.17 19:06
싸이주소 클릭하면 우리가 낚이는거당~ㅋㅋㅋㅋ 사진첩도 막아놓고.. ㅋㅋ 그래서 사진 보시라고 퍼웠음돠~ 역시 하나님은 공평하십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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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오예~~~|2009.06.17 19:03
원본지킴이 사랑합니다♥♥♥♥♥♥♥♥♥
베플111111|2009.06.17 20:01
할머니같단 말은 니 얼굴때문에 들은게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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