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일주일여 만에 다시 올리네여!!ㅎ
그동안 바빠서리.. ㅈㅅ합니다 (__)
먼저 저의 글을 읽으시고 격려의 글과 질타의 글 잘보았습니다!!
우선 오해의 소지를 풀고자!! ㅎ 먼저 그 친구는 그 직업에 부끄럼이 없습니다!!
다만 현 사회에 여자분들이 원하는 자신의 배우자감의 직업선택을 원망하는거죠....안타깝죠..
박사학위 있으신분도 하시고 4년제 대학나온분들 그리고 여자분들 까지 지원하는 추세지만 그래도 아직까진
우리 사회는 다른나라 처럼 그렇지가 않은게 현실이니...ㅎ
그 후로 그 친구와 술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습니다.
그 친구는 벌써 계획까지 세워 놨더군요...ㅎ 제 친구지만 대단한 넘입니다..ㅎ
그 친구의 계획은 이렇습니다.
먼저 그일을 하면서 저축을 꾸준히 하여 빠르면 1년이나 2년후에 장사를 할 생각이랍니다.
1년이나 2년정도 일하면 대출이 가능하니까 한다는 겁니다.
물론 장사를 하면서두 그일을 그만둘 생각은 전혀 없구요..한마디로 투잡 뛴다는 거죠!ㅎ
그래서 ""무슨장사를 할거냐?? 물으니까
"그건 아직 모르지..장사차리기 6개월전에 계획잡고 시장조사하면서 아이템을 판단해야지"
대단하죠?? 님들에겐 모르겠지만 저에겐 대단해 보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럼 시장조사 안하구 지금 차려야할 상황이라면 모차릴거냐?? 하구 물어 봤죠.
친구 : (단호한 목소리로)" 안차린다!! 시장조사 안하구 어떻게 장사를 하냐!!??
친구 : " 내가 돈 많은 집 아들이라서 집에서 팍팍 밀어 준다면야 이것저것 아무거나 차리겠지만 내가 그런 사람이
아니라서 막차리긴 싫다"
이러더군요..ㅎ
저 : " 야!! 근데 만약에 장사 시작해서 대박났는데도 그일 계속할거냐??
친구 : "당연하지!!"
저 : "왜?? 장사도 잘되는데??
친구 : "왜긴??!! 나의 본직업은 미화원이다!! 나는 나의 본직업을 지키면서 살거다!!
저 : "그래!! ^^ 너의 성공한 모습 빨리 보구 싶다!!ㅋㅋ
친구 : "이런 예긴 나중에 하고 일상적인 예기나 하자 그너은 잘지내냐??
그렇게 그 이야긴 끝내고 다른 이야기를 하여습니다!! ㅎ
지친구 어때요?? ㅎ
저와 그친군 불알 친구입니다 ㅎ
유치원 시절부터 같이 지냈죠!! ㅎ
제가 대화를 해본결과 우선 그 친구는 자기가 할 직업에 대해서는 확고하고 부끄럽지 않게 생각합니다.
어렸을때도 그랬으니까요..ㅎ 학교 다닐때도 알바도 무지 많이 하고 다녔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목표가 확실히 잡혀있습니다.
에공!! 글쓰다보니 이야기가 많이 빗나갔네여..ㅎ
아! 뺴먹은 이야기고 있습니다.. 다시 결혼문제로 ㅎ
저 : " 야! 근데 그 결혼하게 될사람만 그사람만 괜찮은거 아니냐?? 친구든 부모님이든 먼 상관이냐??
"아..부모님은 상관 있구나..."
친구 : "물론 그 여자만 괜찮다면야 상관없지..아까 말했지?? 부모님!!
" 자기가 고이길러 기른 딸을 시집보내는데 사윗감이 미화원이라 함은 누가 좋아 하겠냐...
" 물론 지금은 박사학위나 4년제 대학나온사람들도 지원하고 경쟁률이 높지만 지금 우리나라는
직업에 대한 선입견이 많이 있거든 ㅎ^^ 물론 상관없다고 하는 사람들도 무지 많을거다!!
나는 그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중에 배우자를 찾는거지 ㅎㅎ..."
요겁니다!! 빼먹은 이야기 ㅎ
아!! 그리고 저번 글을 다시 확인하니 안쓴게 있더군요!!
제 친구 아버지도 환경미화원이 십니다!! 요번 12월달에 정년 퇴직하신다더군요.
그래서 제 친구도 그 일에 자신감을 가지고 하는겁니다..ㅎ
오늘도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나머진 다음에~~!!^^
일어주셔서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