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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기독교인으로 사는 것..

하하하 |2009.06.19 03:49
조회 2,182 |추천 3

너네 진짜 한심해.. 알려나..?

 

이건 뭐 밑도끝도없는 욕설에 맞는논박은 전혀 없고..

 

지우지도 않은 리플은 지웠다고 하고......

 

개독시러는 원래 관심부터 없었어.. 쟤보단 다른사람 리플이 백배는

 

깔끔했으니까.. 그리고 욕설로 시작된 토론에서 나만 아~그렇시군요..졷병신은

 

심한표현이신대요? 하하하하;; 이러고 있을까? ^^..

 

어쩔수없어 너네가 다가온 수준이 그 정도고

 

한때 유행하던 인터넷논객이라도 하고싶었나보지..

 

그런데 그거알아? 토론에선 최소한 근거라도 있어 비판&비난하려면...

 

당신들은 정말 정치고 언론이고 그 어떤것에서도 대화로써 토론할순 없겠네..

 

인신공격은 하고싶지 않지만, 너넨 주변에 있는 지인들한테 까지도

 

졷병신 이런말투 쓰는지 궁금하다.. ^^...  못배워서 그런거니..?

 

추가로 더 쓰는데 (아놔참.. ) 밑에 글 많이 써놧더라 ^^..

 

제대로된 논박이라 생각하니?....  그럴 자신도 없겠지.. 공부도 안했을거고

고만고만하지도 못한 환경에서 열등감만 쌓였니?... 취업도 안된다고 고래고래

술만먹으면서 니 능력이 없는지는 모르고 세상만 비난하면서 그렇게 살고있겠지..

한심하고 답답하면서.. 진짜 불쌍한 인간이다..너..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반말로 쓸게..

오밤중에 어떤 멍청한애가 글쓸걸 봐서..(개독시러라고 티는 안낼게)

 

난 기독교 인이야 23살이고....

 

흔히 인터넷에서 몇몇의 멍청이들은 기독교 = 개독교라고 하잖아

정확히 하자면 개신교=개독교 라고 하는 거겠지..

 

잘못된 것이라는 것은 알고있지?..

 

우리나라에서 개신교인은 수없이 많아.... 너네가

인터넷으로 보고 짜질하게 몇몇가지고 전체를 욕할수 없을만큼..

(개신교로 인해서 피해를 본 사람이 있다면 개인적으로 개신교를 믿는 사람으로써

미안해.. 그래도 윗 글은 맞잖아..)..

 

즉 너네가 어떤 목사가 xx다 어떤 이가 xxx다 이런 것은 타당한 이유가 있어서

라면 해도 될말이고 어찌보면 사람사는 사회에서 당연한 것일수도 있지만,

그걸로 개신교에서 믿는 신 즉 하나님, 예수님 이런 분들까지 너네가 욕할수

있는건 아니라고.. 알겠어?ㅋ (난 무조건 싫어 개독교 ㅋㅋ<- 이런

앞뒤내용도 없는 비난은 너자신이 멍청하다고 광고하는거 알지?)

사실 나도 기독교 인으로써 보면 짜증나는 일들도 많아 어디 교회인이

무슨짓을 저질렀더라.. 난 뭐 보면서 "괜찮아 잰 천국이야 .. 이럴거 같아?.."

 

너네가 가장 잘못아는 게 기도하면 용서된다고 천국간다고 믿고 깝친다는 거잖아..

진심으로 천국가고싶어서 또는 용서받고 싶어서 빌면.. 그 짓을 또하는 것 자체가

모순인거야.. 알겠어?...

 

둘째로 믿음없는 사람은 지옥간다 있지?.. 그건 교리야 어쩔수없어.. 개신교에서..

사람은 늙으면 죽는다랑 같은 의미로 치부되는 거라고...

 

개인적으로 개신교의 몇몇사람들을 보고 죽이고 싶다느니 그런것은

너네의 정의에따른 언행이고 틀렸다고 생각안해..하지만

개신교의 신이나 개신교전체를 욕하진 말아줬으면 해..ㅋ

추천수3
반대수4
베플아놔참|2009.06.19 06:54
나도 반말로 한 마디만 하지.. 너는 너한테 근거없이 욕하는 놈들은 비웃어주겠다고 하는데.... 여기 욕하는 사람들은 네 병신짓하는거 때문에 욕하고 있는거야. 그리고 리플다는게 네 말에 흥분하거나 동감해서 다는게 아니야. 네 개아가리 트는 병신짓을 비웃고 있는 거야. 그런데 너는 그런 분위기를 전혀 파악 못하고 뚱단지 같은 소리만 하고 있어. 청와대의 쥐색히처럼 남의 말을 하나도 해석 못하면서 자기말만 늘어놓고 있고 그러다 할 말이 없으니까 상대방 말꼬리나 잡고 물고 늘어지면서 논점을 흐리고 빠져나갈 잔머리나 굴리고 있고. 네가 말로 씨부리는 것도 앞뒤가 전혀 맞지가 않아. 이 판에서 오랫동안 글 잘쓰고 상당한 지식을 보여줬던 사람이 한 마디로 네 병신짓을 무시해 버리니까 너는 그 사람한테 언어영역 더 공부해야 겠다느니 초등학교부터 다시 다니라느니 이따위 헛소리나 하고 자빠져 있는 너를 누가 정상적인 인간이라고 인정해 불까? 그래놓고 비겁하게 그 리플 다시 지워버리니? 이 비겁한 인간아? 누가 너 같은 인긴이 지껄이는 개소리를 들어줄까? 누가 너 같은 인간한테 관심을 가져줄까? 네가 과연 남의 욕지거리와 야유를 비웃을 처지가 된다고 생각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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