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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판 야동을 확보하라! 비뇨기과 대전쟁

후아아 |2006.12.01 09:16
조회 16,285 |추천 0

자랑은 아닙니다만, 취미생활로 받아놓은 야동이 300기가 쯤 됩니다.

혼자보기 가끔 지겨울 때도 있지만, 하루에 하나씩 봐도 1년 돌면서 볼 수 있으니

꽤 괜찮은 취미생활이죠....

 

이 동영상 혼자 보기 아까운데, 이걸 어떻게 쓸까 하던 순간에 오늘 아침 뉴스에 보니

야동의 새로운 블루오션이 발견되었군요. 바로 비뇨기과....

 

정액검사를 할 때가 있는데, 이때 보통 조그만 의자하나 놓은 어두침침한 방에

비디오 모니터에 나오는 야동들...이게 요즘 아주 잘 팔린다 하더군요. ㅋㅋ

 

하지만 요즘은 워낙 인터넷으로 야동 많이 보다 보니 다들 눈이 높아지셔서...

'좀 더 센걸로 보여주면 안되나?' 라고 요구하고 있다던데....

여기야말로 진정 야동을 필요로 하는 분들이 아닐런지!

 

사실 전, 순수하게 취미를 목적으로 야동을 모았습니다만

비뇨기과에서 이렇게 '질 좋은 야동'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는 줄은 몰랐는데....

 

'예전에 봤던 거다', ' 좀 더 센거 없냐' 라고 물어보는 남자분들도..

웬만한 자극에는 반응도 안해서 병원 관계자들이 당혹스러워 한다는군요.

 

그래서 기존의 비뇨기과 병원들이 '야동 업그레이드' 작업을 진행중이기도 하고....

 

(실제로 강남 어디 가면 최신 야동이 완전 가득하다던데 'W 비뇨기과' 가 대체 어디예요?

 구경 좀 가고 싶구만)

 

청계천 야동 파는 시장에 비뇨기과 직원들이 다니기도 하고....

웬만한 걸로는 눈높이를 맞출 수 없다고 하니, 이 양반들 고생깨나 하시겠구만요

 

뭐 이뿐 아니라...채취실도, 음악 틀어주고 침대도 놓아준다고 하니,

화끈한 최신 야동과 편안한 침실이라...괜찮은 듯.

 

아 그런데 어느 병원이냐고요, 저도 조만간 검사 받으러 비뇨기과 한번 가야 하는데..

이런 병원 아시는 남성분들, 리플좀 달아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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