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무살 남아입니다 ㅎ
요 며칠전에 톡에 올라왔던 글이 생각나서 올려보네요 ~
음..대학교 처음 들어가서 친해지게 된 여자애가 있었거든요??
그 여자애가 처음엔 저 첫인상 엄청 안좋게 봤었는데 친해지구 나서는
성격 디게 맘에 든다구~ 그래서 여자한명 소개시켜주고 싶다구 .. 그러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저는 좋아라하구 받았었더랬죠 ㅋ
(사진은 증명사진보고 바로 콜!! 했었어요 ㅋ)
소개 받구 한달정도?? 그쪽이나 저나 서로 만날시간은 없어서 문자만 주고받았었죠
그러다가 기회가 생겨서 제가 그 여자애 사는 쪽으로 넘어갓었어요~
그리 멀다고 보기에도 어렵고 가깝다고 하기도 좀 애매한거리였거든요
전철타고 20분에 버스타고 2~30분 더 들어가야했으니 대충 한시간 정도걸리는 거리?
그래도 전 좋아라하구 넘어갔었거든요~
그래서 결국엔 만났어요!! 전 좋았습니다 ㅎㅎ 좋아하는 스타일이었기때문에..
저는 그 여자애도 좋아한다고 생각했구요
그렇게 대락 2달정도간을 넘어갔었습니다...
원래 성격은 막 막말 잘하고 그런성격인데 그 여자애 앞에서는 조용히 아닥...
(이미지좀 어떻게좀 좋게 보여볼까하구요 ㅠ.ㅠ)
근데 문제는 한달정도 만나고 다닐때 부터였던거갔네요
그때부터는 대학교친구들이랑 같이 만나러 가기도 했거든요..
이제와서야 느낀거지만 이성친구 만날때는 친구랑 가면 안된다는걸 깨단거죠 뭐 ..
두달정도 만나러갔을때 고백했습니다. 사귀자구..
근데 여자애가 일주일정도 생각을 해보겠다네요? 뭐 그래요 그러라구했죠
근데 다음날 사귀자고 문자가왔었죠. 그런데~ 다음날 바로 깨졌습니다 ㅎㅎ
좀더 생각을 해봐야겠다고..
그 때 아.. 정리할까? 이생각도 했었는데 정리가 안되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그새 못참고 일주일 후에 또 찾아갔더랍니다 ㅠ.ㅠ
그러다 제 주변 친구들이 너 너무 질질끄는거 아니냐구.. 빨리 끝내라구..
그래서 술먹다 문자 보냈습니다. 그치만 대답은 똑같은 ㅂ ㅂ 2~
정리했습니다ㅎㅎ
근데~ 정확히 4일후에 술얼큰히 먹고 들어가서 네톤켜보니 대학친구(같이갔던놈)
싸이가 업글되있더라구요 ㅇㅅㅇ . . 들갔죠
근데 그 여자애와의 일촌명 연인사이............................
그 때의 좌절감이란 ㅎㅎ
음~ 뭐 그런일이 있었다구요 ㅎㅎ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