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우라늄원자물리학자 카튼베네티는 태양에너지를 이용할 수 있는 시대에 도달했다라고 밝혔다.
태양에너지는 태양을 이용하는 에너지로써, 만약 이것을 이용할 경우
지금보다 몇천배는 수월하게 문명을 발전 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우선 태양열이 하루에 지구로 떨어지는 양은 전세계의 1년치 전기사용량의 3배라고 한다.
그러니 그 양은 어마어마한 것이다.
그러나, 태양열 에너지를 이용하기 위한 치명적 단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지구의 땅이 너무 좁다는 것이다.
태양열 에너지의 3.68%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왜 3.68%인지는 나도 잘 모르겠네요)
스페인 면적의 두배에 해당하는 크기의 태양열판을 지어야 한다.
그러나 세상에 어느 나라가, 자기 땅전부를 저거 짓는데 헌납하겠는가..
그리고 소요비용도 어마어마 하다.
스페인 면적의 두배에 해당하는 크기의 태양열판을 지으려면..
원화로 환전했을시에 약 270조가 든다고 한다.
그 이유는, 태양열을 흡수하는 판은 광합성과 광전자성을 동시에 띠게 만들어야 하는데
이렇게 만들려면, 현재의 우주왕복선에 쓰는 초합금판과 그 안에 나노칩을 내장시켜야만 한다.
그래야만 나노칩이 태양열을 인식해서 발전소로 보내고, 그 초합금판이 흡수를 해서 저장을 하는것이다.
그러나, 3.68%만 해도..
전세계 지구인을 1년간 전기걱정 없이 살 수 있게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