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남자인데...제 와이프 일 도와 줍니다.물론 이제 백일된 아기 똥도 같이 치고여.
한달에 한번 친구와 놀러가라고 휴가도 줍니다.님 글보니 꼭 남자에 한맺친(?)글이것 같은데...
제 생각은 와이프도 사람인데 안 힘들까...?라는생각에 퇴근해 집에가면 애기보구...애기자면 걸래질도하고..설것이 있음 설것이에...주말에는 애기랑 아파트주변공원산책....나도 사람이고 와으프도 사람인데...꼭 남녀 구별해 집안일 할필요가...같이 만드는게 집인데...
남자님들 가끔은 가사일 해주세요...제와이프는 가끔 저녁을 내가해주고 하루 애보느랴 힘들었지...하며 어깨주물러주고 하니 생활도 바뀜니다.아내의 행복해하는 미소와 눈물을 보면 저두 절로 행복해 집니다.
제가 쥐꼬리 만한 월급으로 하루하루 살아가기 힘들어두 서로 이해해가며 인생을 같이해 나가는게 부부아닌지...
내가 하나더 하믄 어때요.내 반려자가 그만큼 편한데...
남자들 미워마요.바깥일 댐에 피곤한 동물이니....
글구 남자들 아내한데 잘합시다.하루만 집안일 해보세요.그 가사노동 이해됩니다.바깥일 두배로 힘듭니다.가끔 하루정도 휴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