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는 두피에 앉은 피지 때문에 우리 두비의 머리를 홀라당 밀었답니다.![]()
![]()
아직 삭발한 동자승 사진은 못올리지만 삭발전의 추억의 사진을 올릴께요.
아가씨가 그러더군요.
'언니, 두비는 밖에 내보내면 안돼요'
'왜요?'
'사람들이 초등학생인줄 알고 길물어봐요.'
하도 먹지를 않아 포동포도안 아기 얼굴은 꿈도 못꾸는 우리 두비..
5개월에 접어들었는데도 100만 먹고 그것도 기분내켜야 먹고, 몸무게도 6.2키로밖에 안나가는 깍쨍이..
그래서 우리 두비가 그렇게 조숙해 보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