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신랑차를 lg할부로 저의 아버님 명의로 구입했습니다
구입한 경로는 결혼전이라 제가 잘 모르구요
결제일이 17일인데 몇번을 연체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제가 오전에는 집에 있는 관계로 연체 한 것을 전화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결제는 저의 시부모님들이 하시구요..운전자만 저의 신랑입니다. 몇번을 전화받았는데..그 분들은 거의 다 친절하셨습니다. 그 분들 전화를 받고 저의 어머님께 말씀을 드렸더니..결제금액을 급한 곳에 써버려서 말일쯤 되어야 결제를 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하루에도 몇번씩 전화하는 분께 일일이 설명할 필요가 없어서 제가 알아서 결제 하겠다고 말하고 좋게 끊었습니다. 그래도 계속 전화오길래 제가 어머님께 빨리 내라고 했더니 연체료까지 다 낼테니 걱정하지 말라하셨습니다. 어머님말씀을 듣고 보니 저희가 돈을 떼먹는 것도 아니고 연체로 몇십원까지 다 입금시킬텐데 하고 생각했습니다. 오늘 아침(2004.5.28. 오전 10시 10분경)에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번호가 대구더군요 제가 알아서 한다고 했습니다. 연체료까지 다 문다고 했습니다. 그 직원 목소리 커지시더군요. 돈을 안내니까 전화한거라고..그래서 저도 전화소리때문에 저의 아기도 깨고 해서 짜증을 냈습니다.그래서 제가 30일이나 31일날 낸다고 말하려고 하니 제말은 딱 잘라버리고 끊으려고 하더군요.그래서 제가 잠시만 잠시만 하니 오늘 입금할 꺼 아니잖아요 하면서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습니다. 제가 돈만 있다면 남은 할부금까지 해서 김은자라는 사람 면상에 뿌리고 싶더군요.그 직원의 태도에 화가 나 팀장님한테 전화를 해서 얘기를 하니 그 팀장도 연체가 어떠니 저떠니 하면서 그 고객에 대한 태도에 대해 말하는 저에게 연체를 하면 어떻게 되고 저떻게 되고.그래서 그런건 알고 있으니 전화한 사람 이름이나 가르쳐 달라고 서비스가 왜 그렇냐고 했더니. 가르쳐 주더군요 김은자라고...그렇게 전화를 끊고 나니 김은자라는 사람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팀장한테 김은자가 사채업자같이 했다고 했더니..김은자라는 사람이 대뜸 하는말이 제가 사채업자같이 했냐고 그러면서..제가 뭐라고 했는데요? 하면서 따지더군요..녹취한것이 있으니 듣고 전화를 한다더군요..
그래서 그러라고 있습니다 그 김은자라는 사람은 그렇게 말을 안했다 하더라도 듣는 저는 그렇게 들리니 그렇게 말한거구요.
한참후에 전화가 다시왔습니다. 첨보다는 좀 조용한 말투더군요..사과는 커녕 또 연체에 대해 이렇고 저렇고 고객들의 사정을 일일이 들어줄 수 없다면서 말하더군요.. 고객이 알아서 한다는 것은 할부를 중단한다는 것으로 간주한다나 어쩌나..그래서 그렇게 했다고..그럼 첨에 전화했을때 그렇게 말하지..간주한다는것은 그쪽이 그렇게 생각한다는거 아닌가? 그 쪽 생각을 제가 어떻게 압니까 말해야 알지..아무튼 첨에 말하지 뒤에 와서 그렇게 말합니까? 그래 그 사람말대로 그렇게 간주를 해서 어쩌겠다는 건데..돈을 안받겠다는건지..그렇게 간주하면 함부로 해도 된다는 말인지..
제가 계속 언급하지만 저는 연체에 대해서 말하는거 아닙니다. 그 김은자라는 사람의 태도에 대해 말하는거지요..
"아"다르고 "어"다른데 그 사람의 말투는 기분이 나빴습니다.
그 김은자라는 사람한테 다른 카드사나 휴대폰사에 전화해서 고객들한테 하는 서비스며 말투 좀 배우라고 말하고 싶군요..
팀장은 한두사람한테 전화하다보니 그런것 같다고 말하지만
채권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어디까지 김은자라는 사람사정이지..자기 기분에 따라 하는 일이라면 때려치우라고도 말하고 싶네요.
그런 직업정신도 없으면서 돈을 벌겠다고 다른 사람한테 전화해서 돈내놔라고 합니까..
물론 연체를 한 저희들의 잘못이지만 어쨌든 돈내라고 전화하는것은 연체한 사람이 한명이건 두명이건 사정을 들어줄수 있건 없건 그쪽 사정이고 직업아닙니까? 연체를 한두달 시킨것도 아니고 돈 떼먹는다는 것도 아닌데..
제 주위에 삼성이며 우리며 채권팀에 다니는 사람많습니다.
제가 이런얘기를 했더니 짤릴려고 환장을 했네 그럽니다.
다른곳은 다 친절하다고 하네요..
두번째로 전화왔을때 제가 김은자는 전화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자기도 그럴꺼라고 합니다. 그런 말은 잘도 들으면서... 제가 하루가 재수없다고 했습니다. 그런 쌍소리한거 사과안할껍니다.
고객의 소리에 딱 자르고 일방적으로 전화끊는 그런 직원에게는 그런말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부터 저는 lg카드 쓰지도 않을 것이며 제 주위에도 쓰지 말라고 권할것이며 이 글 다른곳에도 퍼트릴겁니다.
당연히 가소롭다고 생각하시겠지요...아무렇게나 생각해도 좋습니다.
대표자님은 직원들의 태도가 그러한지 알고는 계시는지요? 궁금합니다.
한번 더 언급하지만 연체한 것은 저희 잘못입니다. 연체를 떠나 그 직원에 대한 태도를 말하는겁니다.
김은자씨! 그런 태도로 그 회사에서 얼마나 벌어 먹고 살고 버티는지 보겠습니다.
두 번째한 전화에도 녹취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없는 사람들 사정 일일이 들어줄 수 없다고 했습니다. 누가 사정 들어달라 했습니까? 저 사정한 적 없습니다. 그냥 결제금액 다른곳에 좀 썼으니 말일경에 입금한다 했습니다. 그걸 사정이라고 말중간에 딱 자르고 일방적으로 끊어버립니다 . 그리고 제가 사정한다고 그 사람이 무슨 힘이 있어 들어준단 말입니까?
그리고 없는 사람이라니? 뭐가 없단 말인가요? 돈이 없단말입니까?
이 말은 고객을 무시하는 말으로 밖에 안들립니다. 연체자는 인격도 자존심도 없단말입니까? 그러는 김은자는 얼마나 가졌습니까? 하긴 가졌으면 이런일도 안하겠지요..
앞에서도 말했지만 얼마나 잘 버티는지 보겠습니다.
더러운 돈 받아 먹으면서 행복하게 잘 먹고 잘 사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