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애인이 새애인이 생긴거같네요
전남자구요
친구한테 들었구요
들은거도 한 3,4일전에 들었다고하네요
얼마 되지 않은거 같아요
근데 왜 홈피에는 티를 안냈을까요
티를 냈다고 하면 그냥 배경음정도?
거기다가 홈피는 아직 우울 그자체고
다이어리에도 보니까
"요즘 보고싶은 사람이 너무 많은거 같아"
이렇게 되어있고..
전 애인이 저를 짝사랑 하고 있었어요 처음에는
전 그 사실을 몰랐구요
그당시에는 홈피제목까지 난 왜 계속 서포트만 해야하느냐
다이어리에는 가슴이 너무 답답하다. 미안하다.
안되 이러면안되..정신차려.. 이런식의 글들도 많앗엇고..
기분 today is 이런거도 설렘 이런식으로 다 되어있었는데
이번엔 전혀 그런게 없네요.. 그냥 대충 감으로는 눈치채고있었지만(감이좀뛰어나요..거의 100이면 99 예상한거는 다 맞더군요..신기하게도)
배경음만 일년후 신민아의 노래네요..ㅋ....
저두 처음엔 호감을 가지다가
전 애인이 잘해주고 믿음을 주고 해서 마음을 열고 믿게되어서 사랑을 하게됬는데
장거리이다보니 얼굴을 맞대고 얘기하면 쉽게 해결할수있는걸
문자 전화 메신저로 해결하려다보니 쌓이고 쌓여서
서로 다투다 지쳐서 이별을 받았네요 제가..
둘 다 그렇게 잘한건 없었구요 방명록으로 이별통보받았으니까..
새 애인이 생겻다는말에
그 애인이 제발 전애인을 행복하게 해줬으면 좋겟다라고 머리는 말하지만
가슴이 시린건 뭐 숨길수가 없네요 아직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겟죠..?
어쨋든 무슨 경우죠
아직 저한테 말하기 좀 그렇다는 뜻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