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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경험을 하면서 이런저런 경험을 했습니다.~~

제사해봅니다. |2009.06.20 17:59
조회 561 |추천 0

저도 솔직ㄷ히 자랑은 아닙니다. 구직기간 2년동안 학과를 따지는것은 맞지않습니까 그동안에 면접을 보면서 해당관련 과가아니면 급격히 표정부터 달라지는 면접관과 최종학력으로 가는건 어때라는 단어 정말 마음에 들지가 않습니다.

 

고졸이상에다가 지원을한다해도 이거는 머 그래도 계속 학과따지네요 1명모집이고 구직자는 여러명이라서 뽑나요 개시끼들아 구직자가 넘치니까 그렇게 뽑고있지 경제가 안어렵고 구직자가 없을정도봐 그러면 상황이 달라지겠지요   나이가많으면 나이부터 물어보는 회사들

나이많으면 취직하면 안되니? 내나이 고작 27살이다 개시끼들아 ~~

경력자꾸 요구하지말아라 알았냐 경력보다 신입을 뽑아야 경력자가 생기는거지 맨날 경력자만 하면 뭐냐 니네들도 올챙이적 생각안하지 그치 자신들도 처음에와서 배웠고 그래서 경력된거지 면접관들아 니네들도 짤리면 과연 갈때 있을까? 그걸 생각해 보라고 짤리면 어디갈때가 없어서 빌빌대는거니 그러지들마라

 

학과, 학력(고졸이나 초대졸은 진짜 갈때가없고 같은회사 반복적으로뜨니까 넣을곳이없을정도임)나이(2009년3월22일부터 시행이되었는데 아직도 정신못차리는 기업과 또는 나이제한이라고 써놓고 나이따지는 회사들 문제가 상당히 많지요 )  거리(거리따지지말아라 신발 다니면 다다니거든 나는 예전에 알바다닐때 2시간정도도 다닌적이있어1년알바하면서 말이야)

거리는 정말 문제가 아니다 못다니는 놈은 못다니고 다니는 놈은 거리멀어도 다니는놈있다

앞사람이 거리가멀어서 그랬다쳐도 다닐놈은 다니거든 앞사람이 그랬다고 그렇게 생각하지말아라   나이제한 거는회사들보면 정말 죽이고싶은 마음밖에 들지가 않는다.

항상 채용공고 맨날 내는것도 회사들 자신들도 모르나봐 자신들이 뭘잘못했는지 구직자들이 왜나갈까 생각도 못하고 오로지 뽑는거만 집중하는 하나를 알면 둘을 알아야하는데 노인네 면접관신발놈들이 뭘아나 오로지 높은 인재만 뽑으려고 하고 글면뭐해 어짜피 또 나가는 사람들인데   인생들 그렇게 살지들 말아라 정말 열올리고 빡돈다.

 

항상 보면 맨날 공고문 뜨는회사들 보면은 정말 화딱지가 나네 무슨생각으로 계속 올리고 그러는거냐 얼마나 사람들이 못버텨서 나갔으면 맨날 모집할까  회사자체가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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