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제가 그냥 댓글 확인차 왔는데..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공익분들을 욕할려고 이글을 쓴것도 아니고.
현역분들과 싸우라고 쓴건 더더욱 아닌데..
제가 이글을 썻던 이유는,,
몇몇 파렴치한 공익들이 여친들을위해 하는 불법을 좀보고,,
그러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쓴건데..
죄송하네요.,
현역분들은 현역분들 나름대로 열심히 군복무를 하시고.
공익분들은 공익분들 나름대로 열심히 군복무 하시는데..
싸우지들 마세요 ㅠㅠㅠㅠㅠㅠ
아무튼,, 나라가 어수선해서 그래요 ㅠㅠㅠ(괜히 이상한데다 핑계를 두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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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성실한 직딩-_ ㅠ 여자입니다;;
제가일하는곳은 전철역사안에 있는 조그만한 구멍가게입니다.,
아무래도 전철역안에서 일하다보니. 별별 사람들을 많이 보는데요..
정말 화가나는 사람들이 있어서 몇자 적어봅니다.
왜 전철역엔 공익근무요원들이 많이 군복무를 하잖아요~
(군복무맞나?)
아무튼.. 전 공익이라 안부르고 공근이라고 부릅니다~
이해해주세여ㅋㅋㅋ 중학교때부터 공근이라고 불러서,
자꾸 얘기가 삼천포로 빠지니.,. 정신차리고 본론만 쓸께요.
공근이들은 전철을 무임승차 하더라구요.
자신이 근무하지 않는 다른 역에선 "공익근무요원입니다"라고 한마디 하면
그냥 보내주더라구요.
뭐,, 공근이들이야. 이해합니다. 무임승차가 정당한건지는,, 잘모르겠지만..
하루일해 얼마나 벌겠습니다.
핸드폰요금에 밥값에 이것저것 하다보면..뭐 쓸돈이 있겠습니까?
. 공근이 여친
제가 화가 나는건 공근이들이 아니라 공근이 여친들이죠.
이 정신없는것들인지 몬지..
어르신들께 드리는 무임승차권을 공근이가 생각없이 지 여친한테 뽑아줍니다.
그럼 공근이는 표없이 그냥 무임승차고이 경로우대권으로 전철을 탑니다.
이무슨 샵쇼뽈레이션들이.
지들이 할머니 할아버지도 아닌 사지육신 멀쩡한것들이
경로우대권을 척하니 넣고 들어가는 꼴을 보니..
참내.. 어의가 없고.. 당장 쫓아가서 머리끄댕이를 잡고 역사무실로 데리고가 30배를
물게하고싶습니다.
경로우대권 들고 들어가는 여친도 어의없고 정신나간사람처럼 보이지만.
더 어의 없는건 경로우대권을 뽑아다 주는 골빈 남친입니다.
제남친이 공근이라면,, 만약 저렇게 뽑아다 준다면,., 아주 손꾸락을 뿐질러 버릴텐데..
그럼 연하를 만나야겠죠?(흣흐흐흐흐흐흐흐흐...)
아무튼. 생각없이 경로우대권을 뽑아다 주는 공익근무요원 남친.
또 생각없이 경로우대권으로 무임승차하는 여친..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에 착하고 착한 군화와 곰신들이..
당신들 같은 샵쑈뽈레이션같은 인간들떄문에 같이 욕먹지 않길바라며..
무임승차 하지 말자고요.
일하면서 보면.. 정말 당신들.. 줘 패주고 싶어요~!!!!
저,, 긴내용 읽어주신 톡님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