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매일매일 즐겨보는 22살 여대생입니당^^ *
저는 지금 교회 유치부에서 찬양율동 선생님을 맡고있어요^^
2년차라서 애들이랑 많이친하고,
또..제가 정신연령이 좀 낮고...
애들을 좋아해서 정말 기쁘게 하고 있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혜성처럼 닉쿤을 닮은 아이가 등장했습니다...
그날은 몸도 마음도 무척 지친 상태였는데..
반짝반짝 눈을 빛내며 다가온 남자아이
"선생님"하고 저에게 말을 건네는 순간
ohohohoh 이것은 천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살 연하에게 설레는 감정을 느낀것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유치부 애기들 모두다 사랑스러운데, 저도 사람인지라 닉쿤닮은 애기에게 더 끌리네요 하하;
얼굴도멋지고 마음씨도 더더욱 멋지답니다.
더 자랑스러운건 애기의 증조할아버지께서 독립군사 33인중 한분이세요 길선주분..^^
히히 사진 나갑니다^^
애기니까 악플은 자제해주세용
잉 실물이 더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