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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파 여학생들의 비행실체

캐관광 |2006.12.01 17:28
조회 111,601 |추천 0

최근에 한 영어강사가 해외 포르노 배우로 활동한 이력이 적발되어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서울의 한 영어강사로 활동중이던 여자가 캐나다에서 유학시절

 

편당 200~300 달러를 받고 30편의 포르노 영상을 찍었다고 한다.


한때 된장녀논란이 한창일 때 인터넷에서 떠돌던 글이 있었다.

 

일부 여자들이 외국에 유학을 가서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외국 남자친구 사귀는데만 혈안이 되어있어

 

술집과 유흥가를 전전하며 돈을 탕진하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말로만 그렇고 설마설마 했었던 내용이 실제로 밝혀졌는데 참 놀랍다.


일부 한국녀들이 영국이나 호주, 미국 같은 곳으로 유학을 가면

 

이상하게 쉽게 동거하고 애떼고 차이고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항간에는 유학생중에서 70%는 이렇제 않을까 하는

 

우려섞인 추측마져 나돌고 있다.

 


 

그들은 외국에서 외국남자와 생활하면서 이상하게도 대부분

 

심리적인 변화를 겪게 된다고 하는데,

 

서양사대주의에 빠지게 되어 외국것은 좋아보이고 한국건 후져보이게 된다고 한다.

 

마치 자신은 서양남자와 어울려야 할 것 같고 한국남자는 눈 밖으로 나버리게 된단다.

 


 

이렇게 외국남자와 눈이 맞고 문란한 성생활을 하며 동거를 서슴없이 하고,

 

그 돈 많은 외국남자에게 돈을 받아 명품으로 치장하고 자기를 꾸미는데

 

돈을 아끼지 않는다 한다

 

(사실 이런쪽으로 생활을 시작한 여학생들은 99% 이상이 정규학교에 못들어가고

 

어학연수학원에서 좀 있다가 우리나라로 돌아온다.

 

문제는 이들은 귀국후 자신은 유학파라며 도도하게 행세를 한다는 점이 문제다)

 

미국창녀의 상당수가 한국여성이라는 말까지 있다.

 

 

 

게다가 인터넷에서는 국내 학원의 원어민 강사와 일부 여성들간의

 

부적절한 관계를 엮은 문서도 공공연히 돌아다니고 있다.

 

실제로도 학원생중에서 비슷한 광경을 목격한 사람들의 증언도 많고,

 

실제로 고백한 사람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물론 모든 여성들이 이렇지 않을 것이고

 

외국에 유학가서 피땀흘려 일해서 학비를 충당하며 노력하는 학생들도 많이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여성들 때문에 모든 여성들이 폄하를 받아서야 되겠는가?

 

인터넷에서 몇몇 네티즌들은 이런 말까지 하고 있다

 

"유학파는 일단 조심해라"

 

앞으로는 무시하지 못할 한마디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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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근데|2006.12.02 08:52
나도 저런 상황 많이 봤다. 실제 유흥가 몇군데 돌아다녀 보면 한국여자들 심심찮게 보이고, 외국 남자들 이랑 좋다고 웃고 떠드는 모습 볼 수 있다. 글쓴이 말 틀릴거 하나도 없다. 더럽게 저러고 사는게 극소수까지는 아니다 내생각에 20~30%는 될것같다.
베플미친|2006.12.02 08:16
유학생이라고 다저런건 아니다 유학파는 일단조심하라? 웃기고자빠졌네 미친새끼
베플나도 연수생|2006.12.02 10:08
저는 일본에서 어학연수를 했었어요.. 일본이나 미국이나 캐나다나 해외 나가면 세갈래로 나뉘어지는것 같아요. 첫째로 집이 부자여서 하고 싶은 공부하고, 학교 다니고 그런 사람 -> 이런 사람들은 비교적 가정이 어려운 사람보다 편하게 공부 하는 편이지만, 그렇다고 공부를 안하는 것도 아니죠. 다만 다른 학생들보다 아르바이트나 경제적인 어려움이 없이 공부할 수 있다는 점. 스트레이트로 어학 코스 밟고 대학가서 졸업하구 대학원, 연구생 이런 식으로 해서 탄탄대로를 달릴 수 있죠. 그런 사람일 수록 완전 공부에만 집중하고 파는 사람도 있고... 그런 생활이 무료해서 딴짓도 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그러다 비슷한 사람 만나서 결혼해서 계속 순탄한 생활 의 연속이죠. 운나쁘면 위처럼 조신한척 하는 유학생 만나서 결혼할지도... 둘째로 가난한 편인데 죽자 살자 아르바이트 하면서 공부하는 사람 -> 그건 저에 속한 편인데요. 진짜 열심히 어학교 다니고 어학교 끝나면 도서관 갔다가 저녁에는 레스토랑에서 서빙하면서 공부했어요. 주위에서 위에 말씀하시는 개념 없는 유학생 되지 말아야지 하면서... 오죽하면 일본에서 3년동안 남자 친구 사귄적없다는... 열심히 돈 모으고 정말 결벽할 정도로 열심히 공부하고 아르바이트하고... 주간알바, 주말알바 일주일에 7일...7시간씩 일하면서 어학교 다니면서 공부하는 것... 여간 힘든 것 아니더라구요. 결국 어학교 생활 2년 하고 대학교에 들어갔습니다. 학비 모으고. 생활비 아껴가면서요... 학교 들어갔는데... 학비가 부족해서 1년 공부하고 한국으로 왔어요. 대부분 대학교에 들어가면 유학생 할인 같은 것도 되고, 장학금 받으면 생활이 편해지는데... 저는 그렇게 머리가 좋은 편이 아닌지... 노력이 부족했는지... 장학금에서 떨어졌답니다. 한국으로 돌아왔더니 어학연수생으로 일본어 잘한다고들은 하지만, 특별히 대학 졸업장이 있는 것도 아니고. 고생많이 했어요. 제대로 된 일을 할 수 있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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