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왠일이야 저 지금너무좋아용 ㅎㅎ
제가 톡이될줄은 진짜 꿈에도 생각못햇는데..............
어쩜조앙 ㅎㅎㅎㅎ
기분진짜날아갈듯좋아요 ㅋ
이 글 올린지 삼일이 훌쩍넘은거같은데
기분좋다^^ㅋ
저두 싸이주소나 한번 슬쩍올려보아용^^~~
이건 사랑하는 제 남자친구 ㅎ
그리구 이건 사랑하는 내친구들 ^^사랑해 얘두라
너희없인난못살옹 ㅋㄷ
http://www.cyworld.com/01068510024
아참 댓글들이 너무 재밋어요 ㅋㅋㅋㅋㅎ
악플은 슬프지만 전 낙천적이니깐 ..ㅎ!!!
안녕하세요 스무살처자입니다^^*
톡을 자주 읽다가 저도 쓸 내용 뭐 없을까 하고 생각하다가
별건 아니지만 그냥 한번 글올려봅니당 ㅋㄷ
벌써 삼일전이네요 ㅋㅋ
집에서 편안하게 쉬고잇다가
친구가 놀러와 머리를감고말리던중
전화가 와서 받앗는데 자기가 슈퍼를 가따왓는데
많이 본 사람이 잇더라는겁니다 ㅋㅋ
웃찾사 형님뉴스?행님뉴스?ㅋㅋ암튼 그 프로에 나왓던 사람이라고하네요
그래서 혹시나 하는마음에
머리만 말린채 화장도 못하구 쌩얼에 쓰레빠 질질끌고 슈퍼 앞으로 달려가봣습니다
근데 진짜 왠 남자 두명이 앉아잇대요??
이상하게 떨렷습니다 ㅋㅋㅋㅋㅋ
누굴까 하고 유심히 봣는데
백보람 남친 김재우엿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생각보다 유명한 개그맨이여서 깜짝놀랏네요 ㅎ
근처 가게에서 종이 얻어서 싸인받구
같이 슈퍼앞에 테이블잇잖아요 ㅋ 거기 같이 앉아서
얘기햇네요 서울 올라가실때까지 ㅋㅋ
밤이고 사람이 많이 돌아다니질않아서
저만 알아보고 아무도 못알아보더라구요
살짝 민망한신거같앗어요
그래도 전 좋앗답니다
저혼자 독차지?할수잇엇으니깐요 ~~ㅋㅋ
무튼 그렇게 별거아닌얘기를 햇습니다
여길 왜오신거냐구물어봣는데
아는친구분이 바를 오픈해서 잠깐 들린거라고 하네요ㅎ
못생긴 제얼굴은 가렷습니다~!
폰으로 찍은거라 ㅋ
ㅎㅎ실제로 보니깐 얼굴도 작구 스타일도 좋으시던데요?~
생각지도 못한곳에서 보니깐 더 짜릿?햇네요 ㅋㅋ으아 제가 표현력부족 ㅋㅋ
무튼 다음엔 정우성오빠를 한번만이라도 봣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