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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미남 '원빈'

true |2009.06.22 22:34
조회 2,047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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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 명 사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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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10대미남 '원빈'(국경을 초월한 미남)

발렌티노 로시(모터사이클레이싱선수)

 

데이비드베컴(영국인 축구선수, 레알마드리드소속)

 

주드로(영국태생 영화배우)

 

조니뎁(주드로와 마찬가지로 헐리우드영화배우)

 

원빈(한국의 영화배우)

 

올랜도 블룸(마찬가지, 영화배우)

 

금성무(마찬가지, 중국과 일본의 배우)

 

페리패럴(록그룹 보컬)

 

                                

아름다운 남자, 원빈이 배우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군 제대를 기준으로 따지면 벌써 햇수로 5년 만이다. 그가 심사숙고해서 고른 이번 작품은 봉준호 감독의 네 번째 영화 ‘마더’다.

 

오랜 시간 동안 그를 기다려온 팬들은 아마도 이날만을 손꼽아 왔으리라. 그러나 무엇보다 컴백에 대한 기대는 본인이 가장 클 것이다. 대중들 앞에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에서 긴장한 기색이 역력한 원빈이 조심스레 입을 열었다.

 

“오늘 이 자리가 정말 가슴 뭉클한 느낌입니다. 영화를 촬영하는 매일 매일이 정말 너무나 행복한 순간이었던 것 같아요.”

 

올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인 ‘마더’는 살인 누명을 쓰고 수감된 아들을 위해 직접 범인을 찾아 나서는 엄마의 이야기다. 봉준호 감독이 수차례 밝혔듯 이 영화는 김혜자라는 배우에게서 영감을 얻어 만든, 김혜자에 의한, 김혜자를 위한 영화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마디로 영화의 포커스는 한류스타 원빈이 아닌 김혜자에게 맞춰져 있다. 누구도 부인하지 못하는 당대의 청춘 스타인 그가 컴백작으로 굳이 중심에서 벗어난 역할을 선택한 이유는 뭘까? “놓치면 평생 후회할 것 같았어요.” 원빈의 대답은 예상과 달리 담백하고 명료했다. 


 “극중 제 역할인 도준이는 답답할 만큼 순수한 청년이에요. 쉽게 접할 수 없는 배역이기도 하고, 또 지금까지 해왔던 역할들과는 많이 달라서 관객들에게 외면당하기 쉬운 역이기도 하죠. 도준이를 지적 장애인이라고 보는 분도 계신데, 제가 생각하기에 도준이는 너무 순진해서 아무 생각 없이 시골에서 자유롭게 뛰어노는 그런 청년이에요.”
 

순수함을 잃지 않은 남자
‘마더’에서 원빈이 연기한 도준처럼, 원빈이라는 배우를 지배하는 가장 커다란 정서도 ‘순수함’이다. 소처럼 크고 맑은 원빈의 눈망울은 설사 죄를 졌다 해도 믿지 못할, 아니 모조리 다 용서가 될 것 같은 순수함을 담고 있다. 무자비하게 여심을 흔들어놓는 원빈의 매력 역시 눈부신 외모보다는 그에 어울리지 않게 순수해 보이는 본성일지도.

 

이를 뒷받침하기라도 하듯, 이날 제작보고회 자리에서 봉준호 감독과 김혜자는 원빈을 두고 한결같이 “순수하다”고 증언한다. 김혜자는 “예의 바르고 말수가 적은, 아름다운 청년” 이라고 원빈을 정의했고, 봉준호 감독은 “첫눈에 ‘도준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로 뭔가 당장 나가서 챙겨줘야 할 것 같은 순수함이 느껴지는 사람” 이라고 원빈의 첫인상을 회상했다.

 

그러나 원빈이 마냥 순수하기만 하고 물러터진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

봉준호 감독은 “막상 촬영에 들어가면 아주 집요하고 프로다운 모습을 보이는, 독한 승부근성이 있어서 지고는 못 사는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사랑을 받아주지 않는 여자에게 “얼마면 돼?” 라고 묻던 철부지 부잣집 도련님 역할로 엄청난 인기를 얻은 이후 원빈의 행보는 언제나 사람들의 예상을 조금씩 비켜갔다. 어수룩한 킬러(킬러들의 수다)를 거쳐 전쟁터의 아비규환(태극기 휘날리며) 속으로 온몸을 던지기도 했다. 드라마 ‘가을 동화’ 이후 원빈의 필모그래피 어디에서도 재벌 2세나 실장님과 같은 트렌디 드라마 속 뻔한 캐릭터를 발견할 수 없다. 그의 선택은 언제나 ‘인기’보다는 ‘연기’ 쪽에 무게를 뒀다. 그 의외의 선택이 매번 기대 이상의 결과를 낳았으니 그는 현명한 배우임에 틀림이 없다. 원빈은 항상 그 다음 모습을 기대하게 되는 배우다.

/ 여성조선
   취재 이미경ㅣ사진 신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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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폴 Nan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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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연예가 중계 0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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