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다 봤는데...내편은아무도 없구나...ㅠ
제가 일이 터진건.토요일이였습니다.
제친구 두커플중 한커플의 남자가 직업군인이라 금요일날 휴가를 나와서 제친구들
2커플은 강원도에고성에 펜션을잡고 놀러갔습니다.
저는 토요일날 여자친구일끈나면 가평 펜션에 놀러가기로햇습니다.
강원도로 놀러간친구들이 저랑여자친구는몸만오랍니다..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물어봣더니 가자길래
렌트카에서 렌트를해서..강원도로 가기로했습니다.여자친구 일은 7시에 끈나서 ..8시쯤 렌트를 해서 강원도 고성쪽으로..출발하게되었습니다.
도착하니..12시쯤되더군요..
도착해서 술먹고 재밌게 놀다가 ..새벽4시쯤에 잠을잣습니다.
저는7시30분쯤 깻구요..일어났는데 친구들은 아무도 안일어나있길래 ..
오랜만에 운전하는것도 재밌고 해서 .펜션에서 6키로 밖에 안떨어진 친구 부대로면회를 가기로했습니다...
혼자...(이게문제네요..)
친구한테 전화해가면서 어떻게 막 찾아가면서 가고잇는데 미시령 옛길로 잘못들어가서 거기가 맞는길인줄알고 쭉올라가는데 친구가 그쪽이 아니라고 빨리내려오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꼬부랑길을..60키로 넘게 막 내려가는데...갑자기 급커브가있는거에요..
꺽는데 미끄러지면서브레이크도 안되고...그 낭떨어지로 떨어지지 않게 보호해주는 벽돌있잖아요..?
거기에 차 앞범퍼를 박아서 ..완전 개작살난거에요...
아 성기됫다..차에대한 지식은없고...워셔액통은 터져서 물이 질질새고있고..저는 처음에 그게 오일인줄알고...다 떨어지기 전에..펜션으로 가야겟다는생각으로 친구 부대는 면회도 못가고..
어떻게 펜션까지 도착해서..저는 너무 다급한나머지 그만..렌트카회사에 전화를 해버리고말았어요 사고났다고...
전화를 다하니 친구들이 전화하지말라면서 전화하면 넌 성기된거라고...바가지 씌운다고...
아....머리속이 하얘지면서...12시까지 방을빼야되서 일딴 방을빼고 ..
저희는 낙산해수욕장에서 대충 물놀이 하다가..
바로 집으로 올라와서 ..여자친구데려다주고...
렌트카 갔더니...그날이 일요일이라서 공업사가 문닫았다고..내일 견적을 뽑는다는거에요..
그래서 월욜날..다시 갔더니..견적을 뽑앗는데 ..휀다 휘고.본네트 울고.앞범퍼랑 그 쇄부분.휜거...차는 NF소나타 였거든요..견적이..159만원이나온거에요..
아...성기됫다고...또다른공업사해보니..140나오고...
그래서 렌트카 회사에 사정을했죠..저희가 아는데로 해달라고..
제친구매형이 공업사를 하셔서 ..견적을뽑앗는데..93만원이 나오는거에요..
거기에...2틀수리기간동안 영업못하는영업손실비랑 무슨 차 고치면 시세 떨어진다고..그돈이랑 다 합쳐서...
또 카드는 안된다고 ..카드 할려면 수수료까지 내라면서...
내가 공업사로 수리비 준다니까 그건안된다고 하고...
수리를 맡기지도않았는데 완불해야된다고하고...
친구들 형들 아는 누나들 다 전화해서 돈좀빌려달라고하니깐 다들없다고하고...
수리비랑 다 합쳐서..140만원 나왓는데..카드로하면 수수료 10%까지합쳐서154만원달라더군요..
아성기같애서...자차 보험만 안되있는 차를 빌려가지고...
결국엔 부모님한테 말하고 끝냈는데...
어쩜 친구들이 ..자기 일아니라고 돈 10원한장 안꺼낼수있을까요..?
이걸 어떡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