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남녀평등 말이 많죠..
남여평등 좋죠. 남자 여자 할 것없이 능력이 되면 인정받고 동등하게 받는거
여기서 남성우월주의자는 아니라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먼저, 여성분들 솔찍히 남녀평등 외치시는 데, 과연 진정으로 그렇게 생각하나요?
저 먼 옛날시대에는 여성들이 모든 권력을 가지고 있었다고 하죠. 여성에게서
아이들이 태어나니. 하지만, 남성들이 힘이 쎄서 어쩌다 보니 남성이 권력을 가지게
된거죠. 뭐 지금에와서는 다시 옛날로 돌아가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남녀평등이 무슨 말인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남녀가 평등하고 같은 인격체로써 대우받는 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일단 예를 들어보죠.
여자가 치마를 입으면 정상이죠.. 하지만, 남자가 치마를 입으면 변태?
그리고, 남자가 여자엉둥이를 치면 치한! 그리고, 여자가 남자 엉덩이 치면 관심 내지는 귀여운거
그리고, 여자가 남자어린아이의 고추를 만지면 귀여워서.
남자가 여자아이 것을 만지면, 성범죄자
위의 예들은 약간 억지성이 있지만, 현재 모든 것들은 여성들의 위주로 돌아간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과연 남녀평들을 외치면서, 실질적인 권력은 여성분들이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성분들 남성에 비해서 힘이 약하다는 것을 이해합니다.
여성분들은 대부분 남자들을 하인 내지는 자신이 언제든지 부려먹는 노예쯤으로 생각하는 면도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안 그런 분들도 있다는 것을 밝힙니다.)
힘이 약하다면, 도움을 요청하면 됩니다.
힘이 약하다 해서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도움을 요청한다는 것이 남자에게
모든 것을 가중시키라는 것이 아니라. 서로 분담해서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남녀평등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성분들은 남성을 지배하려는 것 같은 것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녀평등 말로만 외칠 것이 아니라.
그 이념에 대해서 어떤 것이 나쁘고 어떤것이 좋은지. 그리고, 지금 그 이념이 어떻게 변하고 있다는 것을
그리고, 그것이 잘못되었다면, 바꿀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녀가 차이가 모호해지는 이 시대에 바꿀수도 있고, 그것을 유지해나가는 것은 모두의 몫입니다.
그럼. 한 사나이의 푸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