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병원갔었습니다....토욜날...6주 6일이라고 하더군여...
2틀전에 약국에서 임신 테스터기 사서...임신 확인하고 갔었는데..
병원에선...정확하지 않을수도 있으니...다시한번 소변검사를 하자고 하더라구여
그래서...제가 임신 확실하다고... 안해도 될거 같다구 하니....그럼 알았다구 하더라구여
똑같은 소변검사인데...괜히 돈들일 필요 없어서여..
진료실에 들어가니...의사가..오늘은 암검사를 할거라고 하더군여
암검사가..4종류인데...이건 다 해야된다구 하고..15만원정도 나올거라고 하더군여...
그래서 하기로 결정하고...나와서...또 간호사가 무슨 검사를 해야된다고 해서
소변받구...피뽑구 그랬어여...
결과는...일주일쯤 후에 나온다구 하구여...
나올때...진료비 25만원 나왔다구 하더라구여....헉;;
아직 혼전임신이라...누구에게도 말도 못하궁~ 돈도 벌어놓은것두 없는데
벌써부터 이렇게 돈이 많이 들어서야....
애기낳기로 마음 먹었으니...좋게 좋게 생각할려고 해도...걱정이 되네여
내년 1월 16일이 예정일인데....언제부터 배가 나오기 시작하나여??
제가...회사를 다니고 있고..아직 결혼전이라 배나오기 전에 그만둬야 할텐데....
결혼은...9월달쯤에 할려고 생각하고 있구여
근데....남친은 아직 백수네여~ 에휴~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는데...싶지가 않은가봐여
부모님한테도 말씀 못드리고...제 처지가 한심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