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9살의 청년입니다.
회사를퇴근할무렵 이었죠,.6시쯤인가.
어느 60대 할머니?아주머니가 .역무원한테 팔이 질질잡혀 끌려가는 것이었습니다.
무슨 길안내해주는 분위기는 아니었고요.
그할머님은 표정이랑 행동이. 한번만 봐달라는 표정으로 연신허리를 굽신거렸습니다.
그런데도 끌고 가더라구요.역무실로.
창문이 비치길래.
쳐다보았죠.
막비시는데.문밖에서
소리를 들어보니.
무임승차하다가 옆문으로 빠져나오시다가 걸리셔서 역무원이 끌고 잡아온거드라구효.
그역무원은 나이40정도돼보이고.
그렇게 돈을 요구하는 역무원이.돈라고 소리를 치자 그할머니가.쓰러졌어요.글세.
참내.무임승차도 나쁜고지만은. 어떻해 소리를 질르냐구.ㅎㅎ
저랑 공익몇명이 그할머니를 물을 먹이고 119에 전화를 했답니다.다행이 정신을 차리시드라구요.
돈900원때문에.사람목숨 참내.그역무원.과태료받아서 한몪 챙기려고 그랬나봐요.사무실안에 아무도읍던데.ㅎㅎ/나쁜새4끼네요그색히.ㅎㅎ암튼.그할머님.이제 경로우대증 받으실텐데.조굼더 기다리세혀.ㅎㅎ/
결론은. 돈만 밝히지점마라.개념읍는것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