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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미향 |2009.06.25 11:50
조회 194 |추천 0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누군가의 가슴아픈 사연에

애정과 시간을 할애한다는 것은

 

아직 세상은 따듯하다는 이야기

마음 속에 순수함이 남아있다는 이야기

남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는다는 이야기

남의 잘못은 지나치지 않는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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