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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이런 노처녀사람돼지 처음봅니다.

돼지사냥 |2009.06.25 16:02
조회 856 |추천 0

 

안녕하세요~저는 22살 女 미친듯이 돈을 긁어 모을려고 하는 신입사원입니다.

저희 회사에 기이한 여성분이 계세요

결혼못하신 40대중반부터 50대 초반 남성  모십니다.

 

이야기를 시작해볼까요?

 

제가 처음들어와서는 잘보일려고 뭐든지 다 열심히 할려고

시키는건 다했어요~~

근데..지금 근무한지 한 9개월 되니까 내가 왜 시키는거 다했을까

하고 후회가 되네요,,

근데 저희 회사는 여직원이 많지는 않아요 10명도 안되는데

이상하게 한분만 부장이 여자분이시더라구요?

그래서 아 능력있는 여자구나 멋잇다 라고 생각했어요,,,,,,,,

 

어머나 근데 이게 왠일

회사가 무슨 운동장도 아니고

맨날 소리를 버럭 버럭 지르고

혼자 덥다고 하고 에어컨 틀어달라고하고

또 부장이라고 부하직원한테 엄청 시킵니다

장난아니에요,,,,,,,

 

이건뭐 x도 닦아달라는 식이에요...

그리고 부서는 저희부서도 아니에요

근데 맨날 저만 시키는거있죠?????????

ㅡㅡㅡㅡ진짜 화가날려고해요

승질을 참고 참고 또 참고

 

근데 왜저러나 싶어서 주변분들에게 샤바 샤바 입을 놀려서

물어봣어요 왜저러는지 저 여자 ㅋㅋㅋ

그랫더니 결혼을 못햇다고 하는거에요.................

아역시 노처녀 히스테리는 저런거구나

새삼느끼게되더군요^^

 

또 밥시간은 얼마나 딱 마추는지 ㅋㅋㅋㅋ

식판을 들고오면서 ^^^^ 흐뭇한 미소,,,,,

아 진짜 얼굴도 보기 싫고 목소리도 듣기싫어요,,

진짜 이런 진상진상은 처음봣어요 ,,,,,ㅠㅠㅠ

 

이런 스트레스 받는게 사회구나

새삼느꼇네요 ......

위로좀 해주세요

제가 어케해야 이여자를 골려줄까요 ㅠㅠㅠㅠㅠㅠ

방법좀 알려주심 ㄳ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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