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22살 女 미친듯이 돈을 긁어 모을려고 하는 신입사원입니다.
저희 회사에 기이한 여성분이 계세요
결혼못하신 40대중반부터 50대 초반 남성 모십니다.
이야기를 시작해볼까요?
제가 처음들어와서는 잘보일려고 뭐든지 다 열심히 할려고
시키는건 다했어요~~
근데..지금 근무한지 한 9개월 되니까 내가 왜 시키는거 다했을까
하고 후회가 되네요,,
근데 저희 회사는 여직원이 많지는 않아요 10명도 안되는데
이상하게 한분만 부장이 여자분이시더라구요?
그래서 아 능력있는 여자구나 멋잇다 라고 생각했어요,,,,,,,,
어머나 근데 이게 왠일
회사가 무슨 운동장도 아니고
맨날 소리를 버럭 버럭 지르고
혼자 덥다고 하고 에어컨 틀어달라고하고
또 부장이라고 부하직원한테 엄청 시킵니다
장난아니에요,,,,,,,
이건뭐 x도 닦아달라는 식이에요...
그리고 부서는 저희부서도 아니에요
근데 맨날 저만 시키는거있죠?????????
ㅡㅡㅡㅡ진짜 화가날려고해요
승질을 참고 참고 또 참고
근데 왜저러나 싶어서 주변분들에게 샤바 샤바 입을 놀려서
물어봣어요 왜저러는지 저 여자 ㅋㅋㅋ
그랫더니 결혼을 못햇다고 하는거에요.................
아역시 노처녀 히스테리는 저런거구나
새삼느끼게되더군요^^
또 밥시간은 얼마나 딱 마추는지 ㅋㅋㅋㅋ
식판을 들고오면서 ^^^^ 흐뭇한 미소,,,,,
아 진짜 얼굴도 보기 싫고 목소리도 듣기싫어요,,
진짜 이런 진상진상은 처음봣어요 ,,,,,ㅠㅠㅠ
이런 스트레스 받는게 사회구나
새삼느꼇네요 ......
아
위로좀 해주세요
제가 어케해야 이여자를 골려줄까요 ㅠㅠㅠㅠㅠㅠ
방법좀 알려주심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