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즐겨보는 직딩입니다~
지금 다니는 중소기업을 다니고 잇습니다..
사람들도 좋고.. 머......일도 그렇게 많지 않고 괜찮습니다.
사람들은 놀고 돈번다고하지요; 월급도 보통이고요;
지금잇는곳은 정직원이나 2011년에 공사가 끝나서 어짜피 옮겨야 됩니다
근데 이번달에 대기업에서 계약직인 사무직을 뽑는다는소리를듣고;
이력서를 넣엇는데 서류전형붙고,, 면접보고,, 면접도 붙었습니다
신체검사만 남앗고요. 늦어도 7월1일에는 입사해야된다고 합니다
그회사 대기업이고.. 지금있는곳보다 연봉도 쎄고..다만 일이 많겟죠..
대기업이니깐 한살이라도 젊었을때 조은곳에서 경력을 쌓고싶엇습니다.
그래서 뽑는다고할때 몰래 지원을;;;
지금 다니는 회사에는 모르게 다 진행됐죠..
그 대기업에서 신체검사때문에 절뽑아놓고 고민중인거 같더라고요;;
제가 낼 신체검사를 바로 받을순 없거든요ㅠ
회사에 말도안햇고 그 대기업에서는 아까 퇴근하고
신체검사 낼 받을수 잇냐고 전화로 물어봐서;;
낼 오전에 회사에 그만둔다고 말한다니까 그 대기업에서 낼오전에 연락준다고
말하지 말라고 기다리라네요.. 이건 멍미?!
낼 신체검사 못받으면 불합격처리한다는건가;;
오전에 지금 회사에 그만둔다고 말하는게 좀 걸리네요 ㅠㅠ
회사가 뒷통수 맞은 기분이겟죠..ㅠ
더 좋은곳된거니깐 다른사람들은 좋게좋게 생각하라는데...
회사사람들이 문제입니다;; 일은 다 저질러놓고 왜 고민을하는지..ㅠ
그냥 좀 욕먹고 조은곳 가는게 낫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