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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오스 냉장고 고장관련 서비스센타에 보낸 항의편지

미스리나이스 |2009.06.27 01:10
조회 1,583 |추천 0

 09년6월24일부터 냉동실이 비실비실하더니 얼음이 안얼고 고기들이 흐물흐물해지면서 다 녹기시작해서 A/S를 불렀는데 회로판이 고장나서 냉장고내 온도조절이 안된다는 진단과 함께 해당부품수리를 결정하고 다음날25일(목)날 와서 고쳐주겠다고 하고 A/S기사돌아감.
그날저녁부터 냉장실도 이상이생기더니 이젠 냉장도 온도가 떨어지기시작해서 미지근해졌음.
다음날..A/S기사는 회로판부품만 가지고 와서 고치고 냉장실이상을 얘기하자 이젠 팬모터쪽에문제가 생겨서 팬모터부품을 교체해야한다 그런데 부품이 제고가없어 다음날(26일 금)  온다함.그래서 냉동냉장둘다 그날도 수리못함.(이미 음식은 다 녹아서 반이상은 버리고 일부는 꽉찬 김치냉장고에 넣음)

다음날(26일 금) 오전에 회로판수리를 하러 기사옴. 하지만 회로판뿐만아니라 팬모터도 교체해야한다는 말을 그제서야함. 그래서 다음날(토요일)에 오전에 오겠다고 함. 그래서 빨리 수리를 해달라고 항의하자 오후늦게되서야 팬모터를 수리해주겠다고 연락이왔음. 이틀동안 총 7시간 30분간 수리하심.

음식물은 첫날부터 대량으로 버리고 경제적,정신적인 피해는 입을대로 입고,직장에서 업무에 지장주면서 콜센터,대리점,서비스기사와  통화하느라 스트레스 받을대로 받음. 이부분에 대한 금전적,정신적손해배상이라도 받기위해 항의했지만 A/S기사 그제서야 녹은음식물에 대한 사진촬영된 것이 있어야 증거물이 되므로 사진도 없으니 항의해도 소용없다함. 그제서야.. 이미 음식물은 방치하면 상하니
버릴수밖에 없었음.(소고기재료,사골,생선,아이이유식재료,장뇌삼등등..피해액30만원상당)

이렇게 3일동안 저희부부는 불량냉장고때문에 스트레스와 금전적인 피해를 입었습니다. 하지만
콜센터와 A/S기사측은 중대한결함이 아닌이상 무상기간이라해도 교환,환불은 있을수없다 했습니다. 냉장고.. 사면 한10년쓸생각으로 200만원이나 주고 산건데 이렇게 몇개월만에 망가지면 고치면 또 안망가진단보장있습니까? 시간지나면 수리비 다 받을거면서..회로판이든 콤프레셔든간에 .. 냉동냉장안되서 귀한우리아들 식구들 먹을음식 못먹고 버리게됐으면 최소한 음식물에 대한 변상은 해줘야할거 아닙니까? 냉장실에 있던 김치는 거품이 생겼고 야채는 다 시들해져서 먹기도 찝찝합니다. 이거 먹었다가 우리식구 식중독이라도 걸려야 변상해줄건가요??

그리고 콜센터에 전화하면 서비스센터로 돌리고 서비스센터는 기사하고만 얘기하게 만들고 위에 담당자 연락처는 내부규정이니 뭐니하면서 안가르쳐줄려고 하고 기사는 자기한테 얘기해봤자 소용없다는 투로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뉘양스로 말로만 죄송하다는 걸로 때우려는 게 너무 기분나쁘고 화가났습니다. 결론은 얘기해주지도 않고 전화해준다고만 하고 계속 기다리게만 만들고..웃으면서 친절하게 모시겠다고 하면 그게 친절한겁니까? 이게 웃음으로 얼머부린다고 해결될 문제인가요?
본사담당자와 직접 통화하고 본사를 직접방문해야 해결해주실건가요??

처음엔 음식물에 대한 변상정도로 갈려고했으나 이미 상한마음과 상처로인해 냉장고 교환신청합니다! 바꿔주세요! 버린음식물,정신적인 피해에대한 배상도 함께! LG 정말 왕실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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